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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 중국블랙차이나인가_MBC 라디오,이진우의 손에잡히는 경제

 

http://www.podbbang.com/ch/75?e=22076890

<사회> 콘서트 주제는 중국경제다 중국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바로 옆에 있는데 정치,경제적으로 영향을 많이 미친다. 중국은 바로 우리 옆에 붙어 있어 중국이 잘되고 안되고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그 어느 나라보다 더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옆에서 성장해오면서 그 과실을 옆에서 가장 잘 쬐었던 나라 중에 하나인데 앞으로 중국이 어떻게 될 것인지. 중국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듣고 싶어서 전했습니다. 두 명을 모셨는데 중국경제 바라보는 시각이 다 달라서여서 중국 전문가 양극단에 있는 분 모셨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도 하시고요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을 맡고 계시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중국에서 애널리스트 센터장으로 일하시다가 중국 전문가로 변하셨습니다. 뜨거운 박수로 환경바랍니다

<강연>제가 오늘 준비한 이야기는 서너가지 정도인데 한국에서 중국이라는 언론에 키워드를 치면 가장 많은 건 바로 강의 시작하기 전에 한국이 중국을 바라보는 시각,개 세 마리로 설명 드리려 합니다. 중국은 짭퉁의 나라다. 편견. 중국은 못사는 나라다. 선입견. 이 두 마리개가 나머지 한 마리개를 만나면 죽을 못 쑵니다. 바로 백문이 불여일견 대한민국 최고의 중국전문가가 누구냐고한다면은 중국을 딱 세번 다녀오신분들입니다. 세 번 가보면 중국을 다 알게 되지만 서른번 다녀오면 어떻게 되느냐. 잘모르겠다. 300번을 가보면은 도대체 모르겠다. 3년을 살아보면 중국은 우리가 이긴다거나 중국이 어떻다고 이야기하기가 대단히 어렵다고 할 수 있어요. 중국은 살아보고 먹어보고 놀아보고 공부해보지 않으면 결코 알 수 없어요. 보통의 나라들은 비행기를 만들고 헬리곱터만들고 항공모함 만들고 우주선을 만들고 우주정거장을 만듭니다. 그런데 어떤 나라는 자동차도 제대로 못만들고 핸드폰도 제대로 못 만들고 그런데 이 나라가 젠이라고 스텔스기를 만듭니다. 항공모함을 벌써 두대째 심심하면 윈우주선 일년에 서너번씩 쏘아 올렸고 이미 우주정거장을 만들었습니다. G2가 뭐냐.달에 소프트랜딩 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전 세계에서 달에 소프트 랜딩 할 수 있는 나라가 두 나라 밖에 없습니다. 항공모함 만드는 기술,우주선 만드는 기술 가지고 핸드폰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그걸 가지고 자동차를 만들면 어떻게될까요 두번째로 전세계에 럭셔리.작년에 런던 버버리 이태리 루이비통 페레가모 작년에 전세계의 럭셔리의 45%를 중국이 사갔어요 .전세계 럭셔리의 최대소비자가 바로 중국입니다. 이정도 규모가 중국입니다. 또다른 G2 경제 규모가 G2가 아니라 전세계 부자 포브스에서 포브스 500 부자를 선정했는데 그 나라 중에서 두번째로 부자가 많은 나라가 중국입니다. 중국 최고의 부자가 전세계 25등입니다. 한국의 최고의 부자가 반도체,엘씨디,등등의 회사의 회장님 랭킹이 전세계 70-90등 갑니다. 중국 최고의 부자가 전세계 20-25등갑니다. 전세계 캐쉬, 달러가 7 5천억있는데 이중에 32%를 중국이 갖고 있습니다. 만약에 중국에 외환위기가 온다면 1 2천갖고 있는미국이나 36백억갖는 한국은 벌써 끝난겁니다. 전세계 돈의 1/3을 가지고 있는 나라에서 위기나 부모이야기가 나오면 이것은 뭘까. 왼쪽과 오른쪽의 언발란스입니다. 중국이 전세계 수출품 12.7%를 차지하고 있는것에 비해서 전세계 지금 결제율은 48% 수준밖에 안됩니다. 금융과 실물의 언밸런스가 4 1이기때문에 이것이 금융이 실물을 못 따라가는 이것이 중국의 위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근 몇 달동안 위기를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중국의 위기다 중국 큰일났다. 중국의 빚이 기업의 빚이 GDP 1.7배입니다. 그런데 너가 하면 내가 하면된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하나만 갖고 보는게 아니라 BIS 신청을 보면은 가계,기업,정부 세 개의 부채가 얼마나 가면은 일본이 69% 미국과 유럽이 230% 한국과 중국이 44%, 미국의 부채비율보다 중국과 한국이 낮습니다.  그보다 기업 부채를 놓고 보면 기업 부채가 중국은 GDP 163% 그래서 중국은 기업이 부도나면 개인이 부도나고 개인이 부도나면 국가 전체가 부도 난다는 것이 중국의 위기론을 바라보고 중국의 위기론을 이야기하는 이제 그 분들의 생각인데요. 맞는말 일까요. 그렇다면 중국은 왜이렇게 빚이 많냐. 답은 딱 한가지입니다. 중국의 전체 기업의 달러를 보면 개인과 정부가 자금조달을 별로 못했습니다. 그래서 부채비율이 이렇게 높은 것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왜 그러면 은행에서 돈을 그렇게 많이 빌렸을까요. 그래서 이게 그렇게 비밀인데, 한국에서도 만약에 어떤 은행이 있는데 은행이 만약에 삼성전자 현대차가되려면 위대해서 할 수 있는 영역인데 모 국책회사 부채를 책임지는 모 국영기업이 그 부채를 책임지게 되면은 바로 자본잠식 가게 되는거죠.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국책은행이 문 닫는다는건 생각 할 수 없습니다. 중국의 모든 은행들은 최근에 설립한 은행 제외하면 모두 국가은행입니다. 정부라던지 지방정부가 돈을댄 국가은행 이에요.중국에 돈을 빌려준 건 이같이 국가은행들 인 것입니다.그래서 누구한테 돈을 빌려줬냐면 60-70%를 국유기업에 빌려줬고 부도나면 국가은행이 책임지고 국가은행을 국가가 결국 책임집니다. 그래서 결론은 야 저거 금융 공산주의 라고 생각하더라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도 부도나면 정부가 일어서서 세워주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모건 스탠리,골드만삭스,씨티뱅크 다 그랬습니다. 어떻게 해결했습니까. 지엠.크라이슬러.포드 다 부도났죠. 그것 다 어떻게 했냐. 미국 정부가 도와주고 주가가 올라가고 주가가 올라서 거기에서 깨끗이 살아났고 유럽도하고 미국도 하는데 중국만 못한다고 생각하면 넌센스입니다. 그렇다면 중국 부채비율은 무엇이냐.GDP 170%에 달하는 부채비율인데 작년에 기업에 있었는데, 2015 51%가 됩니다. 저발이고 50%이고 어떻게 봐야 하냐면은요. 우리가 중국을 바라볼 때 감안해야 하는 것은 모든 숫자를 30으로 나눠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책임감. 중국은 14위 그 숫자를 나눠서 봐야 합니다. 절대규모를 보면은 일반이라고 보면 위험하다고 보지만 중국이 2007 14년 금융위기날때 부실대출비율이 지금 1 3천억 여기에서 확 줄어드는데 가장 줄어드는게 2001년 초에 21조정도이데 2014년말에 67조로 2.1배 늘어났습니다.  늦게 일어나는데 GDP 2.6배 늘어나는데 부실대출감내비율이 월등히 커졌단 것입니다. 너가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연애라고 하는 것이 MPR 부실대출 비율로는 전세계 평균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미국이 4.23% 중국이 2.~%입니다. OECD 평균이 3.5입니다.전세계 평균보다 월등히 낮은데도 불구하고 중국이 (09:55) 확 줄었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늘어난 거죠.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2011년에 26 7조원이었는데 2017 76 6천억으로 2.6배가 늘어났습니다. 부채규모는 부실대출은 비슷한데, GDP가 거의 2.6배가 늘어납니다. 부실대출을 감내할 수 있는 능력이 월등히 더 커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게 이제 너가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연애라고하는것이 MPL 부실대출 비율을 보면 전세계 부채비율이 4.78프로 전세계 평균보다 월등히 낮은데도 불구하고 중국이 하면 망한다는 거죠. 핵심은 이거죠. 중국의 금융위기가 오냐는것, 대손충당금 얼마를 쌓았냐는거죠. 부실이 틀어지면 그것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이 얼마냐면, 작년 말로 중국이 이미 부채에서 이익을 191억원을 쌓아놨습니다. 부실 터지면 예컨데, 230조면 400조가까운 돈이 이미 쌓였단 것입니다. 그것으로 트러블이 끝납니다. 자본이 날아갈 이유가 없다는 것 입니다 .애것 안보고 이야기하면 우리나라 GPD의 절반이니까 이미 틀렸다고 큰일났다고 합니다.

잘못된거죠. 그리고 성장율이 왜 자꾸 14에서 7로 떨어져서 큰일났냐고 하지만은, 여기에 무엇을 봐야 하냐면 바로 이겁니다. side effect를 고려하지 않는 거죠. 예컨데 초등학교 다닐때 일년에 14cm씩 키가 크던 애가 중학교 들어가니까 키가 7cm씩밖에 안큰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얘가 큰일난걸까요. 문제가 생긴걸까요. 아니지않습니까. side effect를 보란겁니다. 후진타오때 중국 GDP 2 2천억달러입니다. 시진핑때 작년에 11 4천억달러로 5배가늘었습니다. 그래서, 시진핑때 5배 사이즈가 늘어났으나, 10년전에 중국의GDP 14퍼센트 갔다고 하면 이렇게 보시면 되죠.

10년전에 매출액이 100이라고 하면 지금 매출액은 500이 된겁니다. 그러면은, 10년전의 매출액이 100일때 14프로 등장하면 14가 늘어난거죠. 그런데 지금 500일때 7일 늘면 35가 늘어난겁니다. 14하고 35 어느게 더 클까요. 그래서 Groo rate 14에서 7로 떨어진다고 이야기하고 큰일났다고 보는게 맞냐는겁니다. 14 35만큼 늘어야 7프로가 느는겁니다. 한국에서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Gross Rate이라고 보고 틀렸다고 말하는 넌센서는 여기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10년의 중국에서 큰 변화는, 호황이 어떻게 보면은, 2007년 이후에 전세계 금융위기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이것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은 나라가 이나라인데, 이나라 지금 뭐가 바뀌냐. 첫번째 정치,후진타오,원자바오시대의 시리 시대로 바꼈다. 두 번째, 제조업, 산업에서는, 제조에서 서비스로 바꼈고, 경제12%에서 6%로 바뀌고 외교에서 대륙으로 이제는 해양을 물을 탐하는 시대로 왔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지금 중국을 바라볼때 가장 중요한 그림은 바로 이런거죠. 중국이 왜 성장률이 12%,6% 떨어지냐 이것을 중국으로만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 전세계 성장률대비 같이해놓고 보면은, 전세계 성장률 상대성장률 최근 6년간을 놓고 보면은요. 2002년에 세계 성장률 한 5%정도되고요. 작년이 3%대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성장률을 놓고 보면 상대성장률로 놓고 보라면, 6년전에 중국의 세계 성장률대비 성장률이 2배였는데 작년이 2.2배였습니다. 결국 중국이 성장률 떨어진게 아니라 전세계 성장률이 같이 떨어졌는데, 중국의 성장률도 같이 떨어진거죠. 그런데 relative로 상대적인 관점에서 보면은 이게 다른 점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앞으로 10, 새로운 정부 시리정부 10년동에 큰 변화는 지금 문과 박사들의 생각이, 크리에이티브해서 무언가가 될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이고, 또 하나 중요한건 지금까지

중국은 혁명의 시대라면 공산주의시대에서 이제는 공유경제의 시대입니다. 중국 앞으로 무섭게 봐야하고 중국이 한국이 반드시 지켜봐야 하고 앞으로 지켜봐야 하는 시대가 있다면 바로 모바일 시대인 것 입니다. 중국에 인터넷이 7억명이고, 모바일이 13억명입니다. 미국,일본,유럽을 합친것보다 더 큰, 모바일 인구가 중국을 통째로 바꿔놓고 있습니다. 지금 서방세계 어떤 나라도, 신용카드 없이 노트북 없이, 그걸 다 재끼고서 바로 스마트폰 시대에서 거기에서 인터넷 모바일,전자결제까지 다 하는 특이한 나라가 지금 중국입니다. 그게 바로, 중국이 무서운 점이고요. 그리고 지금 중국, 지금까지 우리가 중국에 대해서, 소위 말하는 공산당의 손으로 돈을 벌었습니다. OEM 공장을 거기에 차려서 돈을 모은거죠. 그러나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전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아 진, 중국 공산당의 돈을 가지고서 이 돈을 어떻게 먹을것인가. 이게 관심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까지 우리가 바라본 중국, 이것 통째로 바꾸지 않으면 중국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국이 어디로 가냐. 지금까지 중국이 최근 10년 동안 놓고 보면은요. 13% 14% 성장을 할 때가 바로, 금융위기 바로 직전인데요. 이때는 외자 통채로 가져다가 공장 무지하게 지어서 전세계로 물건 나르는거죠. 전세계로 나르는 공산품의 70% made in China입니다. 그 다음번에, 전세계가 금융위기에 들어왔을때 여기에서 원자바오 총리가 2009년에 4조위안을 풀어넣어서 720조원을 풀어서 바로 성장율을 12% 올렸고 케인즈식 경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시진핑 리커창 집권하고 나서 레이건식 경영 서프라이즈 사이드 이코노믹스 resstructuring을 한거죠. Re-conomy를 한거죠. 그런데 우리가 지금 중국가 주목해야 하는게 뭐냐면 바로 2014년 후반부터 한국 기업들 전체적으로 문제가 생깁니다. 지금 여기가 큰 기업 작은 기업 할 것 없이 모든 기업들 2014년보다 2015년이좋았냐. 2014년보다 2014년이 좋았냐고 물어보면 ,좋다고 하는 회사가 거의 없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중국의 전략이 바뀌었습니다. 구글 플러스 징기스칸 입니다. 중국이 앞으로 무엇을 하냐고 하면은 일대일로 인터넷 플러스 중국 관련중국 대지 2025를 한다는데 이걸 한국기업이 이해하냐는 거죠. 중국을 잘바라봐야 하는건 인터넷 시대입니다. 중국의 공산당보다 무서운 당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왕민당입니다. 중국말로 치면은. 인터넷당입니다. 중국이 인터넷 가입자수가 7억명 미국의 2.4, 핸드폰 가입자가 13억명 중국의 4.이게 중국을 바꾸고 세계를 바꿀겁니다. 지금 중국의 우리도 창조경제에서 여러가지가 있는데 중국이 그 사이에 무엇을 한거냐. 새로운 정부가. 자세히 들여다보지만 아니면 모릅니다. 리커창 집권하고나서 대중창업을 이야기하면서 2013년 이후로 3년동안 중국이 신규로 창업한 기업이 1900만개고 1년간 창업한 기업이 262만개로 하루에 1 4천개씩 창업했습니다. 여기에서 앞으로 뭐가 터질지 모른다는거죠. 그래서 결국은 중국의 공산당이 어떻게될거냐 많이 걱정들하지만 제가 볼 때는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중국의 통치체제가 월등히 더 강력해집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보급되고 모바일이 공급되면 정보 유통이 커져가지고 공산당 체제가 붕괴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근데 저는 정반대로 봅니다. 여러분들 여기 계시지만 어제 저녁에 뭘 했는지 맞춰볼까요. 갑자기 표정이 안좋으시죠. 여러분들 갖고 있는 핸드폰. 타고온 차의 블랙박스. 주머니에 있는. 카드. 그 세개만 저한테 주시면 5초단위로 뭘 하시는지 리얼 타임으로 다 체크 할 수 있습니다. 중국, 13억명이 핸드폰, 이걸 팔로우업을 하면 모든 국민들이 무엇을 하는지 다 리얼타임 체크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볼 때 중요한것은 중국이 이제 이 8 8백만명의 공산당하고 여기에 빅데이터를 같이 부쳐버리세계 최강이 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중국이 새로운 6-7퍼센트대의 성장 슬로우다운에서 가는 그림이 무엇이냐면은, 첫번째가 바로 일대일로고요. 두번째가 바로 인터넷입니다. 여기에 창업으로 승부를 걸게하는거죠. 그래서 보면은 재미난 것이 있는데 인터넷 중에서 무엇이 강점이냐고 하냐면은 결국은 전자 상거래를 하는 사람이 알리바바가 클 것인데 2300억이 시가총액 바이두다닷컴이 612억불이에요. 정보검색하는데가. 시가총액이. 그런데 사람끼리 연결하는 큐큐하고 우리 이제 위챗 여기 카카오톡하는데 탄센트가 놀랍게도 2884억으로 알리바바를 추월합니다. 삼성전자보다 시가총액이 한때  더 컸습니다. 이게 무엇을 이야기하냐. 결국은 누가 세상에서 가장 총명하고 예측력이 높냐고하면은, 제가 보니까요. 저는 여의도에서 한 25년 일했는데 결국엔 돈이 가장 총명합니다. 돈이 맞추는 그림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게 답이란거죠. 돈이 주는 답은 결국은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친구많이 사귄 이것이 삼성전자를 넘어서가 아니라 알리바바를 넘어서고 그런겁니다. 이게 무섭다는거죠. 그래서 지금 중국의 그림은 바로 14ㄹ억이 모바일 갖고 이게 인터넷이 금융하고 붙어버리면 엄청난 생태계가 벌어진다는겁니다. 중국이 일어서냐 망하냐의 대답은 이것입니다. 제가보기에 중국의 변화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경영자는 변화를 위기로봅니다. 그리고 중국의 변화를 보지 못하는 경영자는, 조직을 제대로 못봅니다. 지금 한국이 한강의 기적 가지고 이야기하는데요. 쇼크가 오면 한 방에 끝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가 어려운이유가 3가지인데요. 우리가 빠진건 3교대 경제의 함정입니다. 지금 고성장의 끝에서 2%대로 추락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냐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반도체, LCD, 철강,화학,자동차,핸드폰 전부 365 24시간 돌려야 하는 3교대 산업입니다. 3교대산업은 역사를 보면 일인당 소득 3만불 국가에서 살아남은 역사가 없습니다. 반도체 LCD 기계 화학 다 어디에서 왔을까요. 미국에서 일본 일본에서 한국으로 왔습니다. 미국이 일본보다도 일본이 한국보다도 R and D를 안해서. 연구개발능력이 떨어져서 제조업 기반 기술이 떨어져서 우리한테 왔을까요.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소득이 3만불 넘어가게되면. 12시에 출근해서 아침 8시에 퇴근하고 8시 출근하고 밤 4시에 퇴근하는걸 안한단거죠. 한국 지금 바로 이 덫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것 앞으로 봐야하는건. 한국이 제로 성장하는 가능성은 플랫폼 경제의 덫입니다.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인터넷 모바일 그리고 고속도로,고속철도 물류플랫폼 그리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돈이 많은 금융 정보 물류 금융이 같이 돌아가는 플랫폼으로 돌아가는데 우리는 아직도 중국을 우리 OEM 공장으로 생각하는거죠. 중국이 그 사이에 무엇을 어떻게 어디에 투자했느냐. 효과가 나냐 안나냐는 매우 간단합니다. 남북으로 4500km 동서로 2300km 입니다. 서울 부산가는길 13배를 왔다갔다해야하고 거기에 중국이 시속350km 고소철도나서 하얼빈에서 심천으로 하루만에 갑니다. 중국 택배 지금 이틀 만에 다 전국에 다 갑니다. 한국 지금 중국에서 해야 하는 것이 성능이 어떠냐. 이게 물에 넣으면 이게 문제가 없고 집어 던져도 문제가 없다고 경쟁하는게 아니라, 결국은 아까 말씀 드렸는데 중국의 가장 큰 변화는 드디어 공유경제입니다. 빠른놈이 느린놈걸 먹는게 아니라 친구 많은놈이 친구 적은놈을 먹는겁니다. 결국은 한국에서 중국에 10억명의 가입자를 가진 앱을 한국이 가지고 있다고 보면은, 이것은 다른 문제가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기술, 더이상 중국이 절절이 원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중국 지금 전세계 기술을 체리파킹 합니다. 전부 공급과잉입니다. 그 기술 사줄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중국이다 보니까 전부다 거기가서 offer를 하는거죠. 그래서 중국은 한국에 가서 이야기는 듣는데 그러나 그 전주에 그 전전주에 이미 미국,유럽,일본 기업 이야기 다 들었고 그 이전에 한 번더 확인하는거죠. 만만디아입니다. 비즈니스 하려면 왜 이렇게 답이 안오죠. 답은 심플한데 중국은 만만디아닙니다. 돈되면 콰이콰이입니다. 총알같이옵니다. 돈 안되면 어떻게하냐 절대로 자기가 거절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끄는 거죠. 그러면서 스스로 제풀에 지치게 만듭니다. 문제가 되면 어떻게하냐. 돈되면 바로 그 다음날 이야합니다. 내 한국올테니 비즈니스 토킹하자. 이게 중국의 변화입니다. 그래서 저는 결론은 이렇습니다. 첫번째 중국의 지금 모든 문제는 살빼기를 암투병으로 오인해서 오는거다. 그래서 실물과 금융의 불균형이 이게 문제고 그리고 한국에서 기회는 불균형의 조정기가 마지막 기회다 자세히보시면 중국이 암투병을 한다고 보면은, 포천 500대 기업들이 퇴출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포천 500대 기업에서 중국에서 문닫고 나왔단 기업이 단 하나라도 있나요. 없습니다. 결국은 경쟁은 경쟁에서 살아남는 시대에 가능한거고 힘들다고 이류국가 가서 이류제품 만들고 있으면 망합니다. 결국은 천리마의 등에타면 하루에도 천리를 가지만결국은 중국에 우리가 투자하는 방법은 무엇이냐면은 중국의 결핍에 투자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우리는 우리가 먹고 입던거 그냥 팔았는데 됐다는거죠. 그런데 중국은 이제는 1 2천만명이 전세계를보고 14억명이 모든 제품을 검색하고 우리가 먹고 입고 부르던거 그대로 팔리지않는 시대입니다. 결국은 뭐냐. 지금 중국에서는 세상에 없던거 팔아야합니다. 그게 지금 중국이 원하는거.결핍한거.이걸 만들면 대박이고 이걸 만들지않고 우리가 지금까지 판걸 그대로 만들면 치열한 경쟁에서 점점 더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 이제는 F간의 C F Fact입니다. 중국을 공장으로 인식하면 됩니다. 이전게 아니고 중국은 consumer 채널로 보면은 이건 완전히 다른 스토리입니다. 그래서 중국을 바라보면 OEM 공장 리펙터를 보는 시각을 채널과 consumer를 보는 시각으로 바꿔야 한다는 거죠. 그렇게 한 번 중국을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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