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호두 뉴스-미디어] 조직, 문화, 업무절차 다 바꿔 '디지털 마인드'심는다._신문협회보_2016.08.15_월요일
http://hodujang.blog.me/220795874318
금주 발간된 신문협 회보 기사 중 회원사 디지털 전략 정리해놓은 기사가 맘에 들어서 옮겨왔다.
종합일간지 대세는 인터랙티브 뉴스, 통합뉴스룸, CMS, 지역신문 대세는 페이스북과 포탈 제휴 콘텐츠 제공. 눈에 띄는건 대구일보의 '로봇 저널리즘 개발' 과 중도일보의 '드론 활용 동영상 콘텐츠'
흥미로웠던건 요즘 대세라는 내러티브 광고와 VR,빅데이터 저널리즘은 찾아볼 수 없었음.

경향신문(www.khan.co.kr/)
최근 디지털 강화를 위해 수석 웹 디자인과 웹 개발자를 공개채용했다. 인터랙티브 뉴스를 개발하고 기획사들을 스토리텔링으로 새롭게 제작하는 등 모바일 주임의 기사 제작 방식으로 바꿔가고 있다. 조직 전체에 디지털 문화를 조직하기 위해 디지털 부서 체험 근무를 하고 있다. 1주일씩 순번제로 모바일팀 등에서 야근을 하고 온라인 편집을 하는 방식이다.

국민일보(www.kmib.co.kr/)
올 초 조직개편을 통해 통합 뉴스룸을 구축했다편집국 각 부서마다 온-오프라인 기사를 동시에 처리한다. 온라인 데이트를 정해 이날은 오전에 기사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처리하고 그다음에 지면 계획을 하는 온라인 퍼스트를 시행한다. 처음 주 1회던 온라인 데이는 현재 주 2회로 늘렸다. 성과를 보아가며 앞으로 전면 온라인 중심으로 바꿔 나갈 계획이다.


내일신문(www.naeil.com/)
신문 협회 회원사 가운데 유일하게 디지털 신문 유료화를 단행한 내일신문은, 접근성과 가독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인터넷-모바일 신문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로딩 속도도 개선하고, 유료 구독자를 위한 차별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자의 거부감은 줄이고, 광고 효과는 높일 수 있는 디지털 광고 서비스도 모색 중이다.


동아일보(www.donga.com/)
젊은 기자들의 주도하에 디지털 콘텐츠를 활발하게 생산하고 있다. 2015년 하반기부터 주니어 기자 2명이 각각 PD와 진행자 역할을 맡아 IT 신제품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는 동영상 콘텐츠 '서기자는 리뷰 리뷰해 주 1회 페이스북에 게재해 젊은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중 수교 24주년을 맞아 8월 동아닷컴 웹사이트 안에, '중국의 창'이란 중국 전문 서브 홈페이지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9월 말-10월 초 드론 관련 인터랙티브 서브 홈페이지도 구축해 미국-중국-이스라엘-일본 등 세계 각국의 드론 산업 현황을 취재해 게재할 예정이다. 지난 1월부터 동아미디어그룹의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디지털통합센터도 운영한다. 동아일보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관리를 담당하면서 기존 기사를 '카드뉴스'.'360도뉴스'등으로 재가공 업로드하고 있다.


매일경제신문(www.mk.co.kr/)
편집국 내 스튜디오를 갖춰 소셜미디어용 동영상을 생산하고 있다. '네이버 포스트'.'1'등에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모바일 환경에 맞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모바일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카테고리 중 몇 개를 선별하여 버티컬로 발전시키는 방안도 연구 중이다. 올여름부터 네이버와 합작해 모바일 여행 전문 섹션 운영 중이다.


문화일보(www.munhwa.com/)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기사 제작, 유통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편집국 기자들의 인식 제고 및 실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서울신문(www.seoul.co.kr/)
SNS 팀을 통합해 큐레이션 팀을 신설한다. 큐레이션 팀은 SNS 관리와 모바일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 개발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경제신문(www.sedaily.com/)
최근 디지털 브랜드 '서울경제썸'을 새롭게 개편했다. 국내외 이슈를 조명하는 "in 이슈'와 실생활 이야기를 실감 나게 전달하는 'Clip'등 두 가지로 구성되고 일방적 고정형 미디어가 아닌, 쌍방향적 이동형 미디어로 변신을 도모하고 독자 중심형 콘텐츠를 모색할 계획이다. 지면용 기사도 디지털 공간에 맞게 변모하고 있다. 영상과 다양한 그래픽이 더해져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가 더해져 배가되는 방식이다.


스포츠 조선(sportschosun.com/)
2010년부터 온라인에 먼저 기사를 쓰고, 이를 바탕으로 종이신문을 만드는 온라인 퍼스트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데일리(www.edaily.co.kr/)
자체적으로 집 배신, 통합 CMS, 구축 작업을 진행 중이다. '자동차 매거진' '오토인'등을 세분화된 독자를 타깃으로 하는 전문 매거진도 창간할 예정이다. 별도 인력을 둬 페이스북, SNS 등 디지털 플랫폼을 강화하고 있다.


중앙일보(www.joongang.co.kr)
최근 통합뉴스룸을 새로 구축했다. 건축으로 치면 예전에는 유지 보수 수진이었다면 내년까지 근본적인 기초공사를 새로 해 체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바꾸는 노력을 하고 있다. 조직 개편을 통해 디지털과 관련한 기술 개발, 기획, 콘텐츠 제작, 퍼블리싱 등을 총괄 지휘하는 '디지털 총괄'24시간 속보 대응 팀이 아이 EYE 24를 신설했다. 채널별 최적화 방안도 실험하고 있다. 중앙일보 사이트, 외부 채널도 최대한 독자들에게 맞는 콘텐츠를 제고 아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향후 2-3년 동안 지속적으로 실험을 할 계획이고, 올해 CMS 구축을 마치는 게 목표다. 포털에 끌려다니지 않는 내부적 기술, 콘텐츠 생산력을 기르는데 주력 중이다.


한겨레신문(www.hani.co.kr/)
최근 편집국의 디지털 포스트를 실천 중이다. 편집회의도 온라인 지면 회의를 먼저 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지면 회의를 한다. 재작년부터 온라인을 우선순위에 놓고 신문을 제작해왔고 현재 이런 시스템이 안착돼 세부적으로 보완 중이다.


한국경제신문(www.hankyung.com)
디지털 포스트를 콘셉트로 내걸고 단계적으로 통합뉴스룸을 구축 작업으로 실행하고 있다. 3년 전 닷컴의 뉴스국 부서를 신문사 편집국으로 옮겨 1단계적 물리적 통합 작업을 시작했다. 지난 4월부터 2단계 통합 작업으로 닷컴 소속 기자 2명을 편집국으로 겸임 발령을 낸 상태다. 이들은 실시간 온라인 기사 공급과 함께 종이신문 체제에 맞춰 신문기사 생산에 공동 참여한다.
7월 말부터 추가로 닷컴 소속 기자를 발령 냈고,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닷컴 기자들의 본사 편집국 겸임 발령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최근 통합뉴스룸 조직은 2-3년간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별화된 디지털콘텐츠 생산을 위해 지난해 101일 한경닷컴 내에 '뉴스랩팀'을 신설했다. 모바일과 SNS 사용자 증가 추세에 맞춰 새로운 비주얼 중심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부서다. 이 팀은 카드 뉴스 VR, 뉴스, 동영상,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비주얼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국내 최초 프리미엄 유료 온라인 경제신문인 '한경+',기관투자가 대상인 '마켓인사이트' 일반투자자 대상인 '한경 슈퍼개미'등을 개 발해 콘텐츠의 고급화, 전문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헤럴드(biz.heraldcorp.com/)
매체 전체의 캐치프레이즈를 Go Mobile로 삼고 디지털 시스템 구축 강화와 완전한 모바일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회사에서 운영하는 온 오프라인 매체인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외에 세계적 미디어 추세인 디지털 뉴미디어 전문매체로 올 6월에 새롭게 론칭한 더 인베스터를 비롯해 슈퍼리치, 리얼푸드, HOOC, K-pop Herald 등을 운영한다. 앞으로 신문 조판, 웹 편집, 기사 배포 CMS를 하나로 묶어 디지털퍼스트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연합뉴스(www.yonhapnews.co.kr/)
지난 5월 회사의 혁신성장 동력을 발굴할 미래전략실을 사장 직속 기구로 신설했다. 미디어전략팀, 경영전략팀, 미디어랩, 글로벌 전략팀으로 구성된 미래전략실은 현안에 신속 대응하고, 디지털, 모바일 먹거리 관련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먹을거리를 발굴 중이다. 미디어전략팀은 뉴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고품질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미디어랩은 각종 통계를 분석하는 등, 뉴미디어 분야의 연구-개발에 매진 중이다. 지난해 말에 디지털 뉴스부를 신설, 카드 뉴스 등 디지털 콘텐츠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유튜브에서 운영하는 TongTong TV 통통 영상 계정을 활용해 1인 미디어 형식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게 한 예다. 최신 극장 개봉영화를 품평하는 통통 리뷰, 한류 아이돌의 뮤직비디오 안무와 콘티를 설명해주는 스텔라의 MV 읽기 등의 독자들 사이 점차 지평을 확대 중이다.


강원일보(www.kangwonilbo.co.kr/)
도내 언론 최초로 VR 저널리즘 플랫폼인 VR 강원을 구축했고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사건, 사고, 현장 발길이 닿지 않는 미지의 세계 축제 행사장 등을 입체적으로 보도한다. 모바일 뉴스속보 알림 서비스는 현재 3만 명이 받아보고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페이스북, 유튜브SNS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기사를 제보하는 '나도기자'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도 신설했다


강원도민일보(www.kado.net)
지난 5월 지역 일간지 중 최초로 최첨단 인터넷 생중계 시스템을 갖춘 '강원도민TV'를 개국했다. 강원도민 TV는 신문과 방송을 동시에 제작, 보도하는 멀티플랫폼을 구축, 대형 사건사고와 재난현장은 물론 각종 세미나와 행사 등을 실시간 영상으로 송출한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페이스북 활성화를 목표로 적극 활용 중이다.


경북일보(www.kyongbuk.co.kr/)
지난달부터 온라인 퍼스트를 시행하며 모바일에 기사를 바로 올리고 있다. 온라인 기사 및 사진, 동영상을 먼저 게시한 후 지면에 보강하는 순으로 프로세스를 바꿔가고 있다.


경상일보(www.ksilbo.co.kr/)
인턴사원을 디지털본부에 편입해 영상뉴스(현장 실시간 영상)을 강화하고 있다. 지면에 나온 기사를 재가공해 카드 뉴스도 제작하고 있다. 페이스북 인스턴트 아티클도 조만간 서비스할 예정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편집국의 디지털 마인드 확산을 위해 기자들 전원이 참석하는 디지털 교육을 다섯 차례 실시했다. 사내 기자들이 게시한 실시간 속보 가운데 독자 반응이 좋거나 좋은 기사를 매달 3편 선정해 디지털 어워드를 시상한다. 최근 디지털 분야의 인력을 3명 충원하고 앞으로도 계속 충원해갈 계획이다.


대구일보(www.idaegu.com/)
자체적으로 로봇 저널리즘을 개발하고 있다. 올가을부터 프로야구 기사를 로봇 저널리즘을 통해서 실시간 중계하는 것이 목표다.


대전일보(www.daejonilbo.com/)
기사, 사진, 영상 등 뉴스 콘텐츠를 기반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발ㅈ 중이다. 대전일보 닷컴, 모바일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확대하고 독자 제보 및 사내 행사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독자 영상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매일신문(www.imaeil.com/)
언론진흥 기금재단과 함께 하고 있는 통합 CMS 구축 작업을 올해 완성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용 기사를 실시간 대응하는 업무를 뉴 미디어부 기자 1명이 전담 중이다. 기존 페이스북 페이지에 계정을 더 추가해 ㅐ문화, 공연전시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서비스할 예정이다.


부산일보(www.busan.com/)
페이스북에 초점을 맞춰 소셜미디어팀을 운영 중이다. 소셜미디어팀장과 2명의 소셜 에디터, 1명의 영상 PD, 5명의 대학생 인턴 등으로 구성돼있다. SNS를 통해 유통할 기사들을 미리 체크하고 그 뉴스를 독자들이 필요로하는 시간에 안배해 서비스한다. 단순히 무더기로 기사를 뿌려버리는 것이 아니라 개별 수용자가 해당 기사를 언제 보면 더 좋아할 것인가를 곡 민한다. 경찰이나 관공서 발 영상 자료와 팀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모아 SNS 용으로 재가공 하는 등 영상 콘텐츠 서비스에 주력한다.


영남일보(www.yeongnam.com)
SNS를 보강하기 위하여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 지역축제나 행사 등 사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독자들을 유입하고 있다.


울산 매일(www.iusm.co.kr)
201111월 울산지역 언론사 최초로 뉴스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SNS 등을 통하여 온라인 미디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원소스 멀티플랫폼 미디어 전략의 일환으로 홈페이지 중심이던 온라인 미디어 환경에서 벗어나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플랫폼을 통해 독자들과 교감, 소통하며 모바일 친화적 뉴스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전력을 한다. 지역 최초로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제휴를 맺어 지역 뉴스 이슈화에도 기반을 다졌다. 최근 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올해부터 뉴미디어팀을 가동하고 있으며 드론 등을 활용한 현장감 있는 동영상 콘텐츠 제작에 주력할 예정이다.


중부매일(www.jbnews.com)
기존의 사진, 영상, 뉴미디어를 관장하던 영상 미디어부를 디지털 미디어부로 변경하고 하나의 독립부서로 권한과 책임을 강화한다. 하반기에는 인력을 충원해 디지털 미디어부의 활동 영역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모바일 앱을 개발하고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해 키워드 검색, 지면 보기, SNS 연동, 카테고리 편집 기능 등을 새로 갖춘다. 온라인 특화 콘텐츠로는 오늘의 SNS 이슈 코너를 신설했고 매주 금-토요일에 전국의 여행코스와 맛 집, 충청권 피서지 등을 소개하는 뉴스를 올려 전국 독자를 유도한다. 기자회견문 성명서, 논평, 토론회 등의 전문을 보고자 하는 뉴스 이용자들의 욕구에 부응하고자 전문 서비스도 개최 중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 <온라인 저널리즘의 등장과 통합뉴스룸의 등장 그리고 한계> WalkerhoduJ 2017.08.20 155
34 [저널리즘] 정치커뮤니케이션_ 강명구. (2013). “훈민공론장 (訓民公論場) 의 이론적 구성을 위하여.” <커뮤니케이션 이론>, 제 9권 2호, pp.10-51. _5p.요약 WalkerhoduJ 2017.08.20 36
33 [저널리즘] 강명구. (2004). “한국 언론의 구조변동과 언론전쟁. 한국언론학보”, 제48권 5호, pp.319-348._요약 및 정리 WalkerhoduJ 2017.08.20 5
32 강명구, 이상규(2011) “이론과 현실 사이에서.-부르디외 이론의 적용과 변용 혹은 생성”, < 언론과 사회 > , 제19권 4호, pp.87-133._요약 및 정리 WalkerhoduJ 2017.08.20 27
31 [저널리즘-언론과 권력] 강명구. (2013). “訓民과 啓蒙 : 한국 저널리즘은 왜 애국적인가.” <저스티스> , (134-2), pp. 514-533. WalkerhoduJ 2017.08.20 12
30 [미디어산업] 혁신저널리즘_강정수,이성규,최진순 저_요약 WalkerhoduJ 2016.10.30 49
29 [미디어산업] 저널리즘의 미래(자기 복제와 포털 중독 언론에 미래는 있는가_이정환 외_2015_인물과 사상사_부분정리 WalkerhoduJ 2016.10.30 68
28 [미디어산업] 미디어생태계_김대호 외_커뮤니케이션북스_2011_부분정리 WalkerhoduJ 2016.10.30 42
27 [미디어산업] 모바일 광고 시장의 현황 분석 및 전망_이은석,이인수_정보통신정책연구원_2014.04/스마트 광고기술동향_이한규,오천인,한경수,현은희,정영호_한국전자통신연구원 file WalkerhoduJ 2016.10.30 112
26 [저널리즘] 커뮤니케이션관련 책 10권 소개 WalkerhoduJ 2016.10.30 434
25 [미디어산업] 미디어 산업의 지형변화 2013_성장과 미래(김영주,정재민)_한국언론진흥재단_2013.11_(~p31 요약정리) WalkerhoduJ 2016.10.30 134
24 [미디어산업] 통합뉴스룸_2016.08.17 WalkerhoduJ 2016.10.03 96
23 [호두뉴스-미디어] 2016.08.18 세계일보_[기획] 한국 신문기자의 유럽 미디어 탐방기_송민석 디지털 미디어국 소셜미디어부 기자 _2016-07-20 WalkerhoduJ 2016.10.03 159
» [호두 뉴스-미디어] 조직, 문화, 업무절차 다 바꿔 '디지털 마인드'심는다._신문협회보_2016.08.15_월요일 WalkerhoduJ 2016.10.03 144
21 [저널리즘] 기자는 무엇으로 사는가__한국기자협회엮음_2016.08_기억하고싶은 부분만 정리 WalkerhoduJ 2016.10.03 63
20 저널리즘] 하부문화와 모던부족 WalkerhoduJ 2016.10.03 106
19 [미디어산업]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과 산업_2015.09 김익현,이준웅.외 3명 WalkerhoduJ 2016.10.03 59
18 [미디어산업]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과 산업_2015.09 김익현,이준웅.외 3명 WalkerhoduJ 2016.10.03 65
17 [저널리즘] 비판 커뮤니케이션: 비판이론 정치경제 문화연구(비판이론,정치경제,문화연구)_By 김지운외_커뮤니케이션 북스_132-165필사 정리 WalkerhoduJ 2016.10.03 363
16 [미디어산업] 신문과 방송_2015.02_한국언론진흥재단_관심부분만 추려서 정리 WalkerhoduJ 2016.10.03 291
Board Pagination Prev 1 ...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