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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룸

http://hodujang.blog.me/220789345173



개념
통합 뉴스룸(intergrated newsroom)의 정의는 대체로 뉴스룸(보도국, 편집국)의 온-오프라인 통합을 의미한다. 저널리즘이 산업적으로 융합되면서 한 기업 내에서 복수 매체를 만족하는 뉴스룸 조직이 통합되었고 이것은 일반적 멀티미디어 뉴스룸의 양상을 띠게 되어 적은 비용으로 다수 매체를 위한 뉴스룸 간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온라인 저널리즘 2013. 황용석)

통합뉴스룸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은 인터넷의 발전과 맞물린다. 인터넷은 신문, 방송과 같은 단일 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산업과 본격적 매체가 융합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디지털 기술의 발달은 뉴스 유통을 다각화시켰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뉴스의 새로운 유통 공간, 소비공간, 서비스 공간이 확장되었고 독자들의 뉴스 소비 루트는 기존의 전통적 매스미디어에서 분화되었다.

라인 매체에 의한 독자 수가 증가할수록 기존 종이신문 구독률 및 광고 수주 하락은 기성 매체에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왔다. 결국 신문사들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의 생존을 위한 시너지로 대변되온-오프라인 통합 필요성으로 연결됐다-오프라인 통합 추진의 이유는 미디어 융합시대 대응과 경비 절감이었는데 방송 통신 등 플랫폼 간 융합을 가속화해 협업체제를 통한 통합 운영으로 조직운영경비 절감을 보고자 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뉴스룸은 활자 뉴스룸을 만든다면 통합뉴스룸은 기존의 텍스트 뉴스를 재료로 뉴스 상품을 만들어 그래픽, 동영상을 추가하거나 패키지 뉴스와 카드 뉴스 등을 통한 뉴스를 다양화한다 뿐만 아니라 기자->데스크의 언론사 송고 시스템 단축화로 송고기사 모니터링의 시간을 통합하고 빠르게 혁신한다. 또한 만들어진 기사는 모바일, 동영상, 멀티미디어 등의 콘텐츠와 결합하여 빠른 통합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통합뉴스룸은 이처럼 기사뿐만 아니라 기사를 기반으로 한 동영상, 이미지, 그래픽, 인포그래픽, 카드 뉴스 등이 확장되고 다시 통합되는 일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학문적으로 뉴스룸 조직 융합화를 단계별로 제시한 건 데일리(Dailey et al.2005)의 연구다 데일리는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이종매체 뉴스룸 통합은 5단계로 통합된다고 주장했는데 통합모델(The Convergence Conunuum Model)5단계 매체 간 상호 판촉(cross promotion) 복제(Clonning) 경쟁 협조(Coopetition) 콘텐츠 공유(Contents Sharing) 그리고 융합(full convergence) 단계를 말한다. 5단계 통합 수준으로 상호 판촉, 복제는 낮은 수준 통합, 경쟁 협조는 중간 정도 통합 콘텐츠 공유는 높은 수준 통합이다. (황용석, 온라인 저널리즘, 2013)


국내사례
국내 언론계는 2000년대 초반부터 온라인 뉴스를 강화하고 뉴스룸을 혁신하기 시작한다. 특히 2000년대 중반 온라인과 오프라인 간 뉴스룸의 통합이 우선적 과제가 됐는데 신문사 방송 진출이 허용되어 종합편성채널을 통한 신문-방송-온라인이 포괄되는 통합뉴스룸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구체적 통합 뉴스룸의 조직개편에 의해 신설된 부분은 인터넷 뉴스부 신설, 온라인 미디어 계열사 통합 등이다. 우리나라에선 언론 진흥재단이 NewsML을 통한 통합뉴스룸 보급사업과 더불어 2005CBS모바일 PC로 기자들이 접근 후 기사작성해 송고하면 통합뉴스룸에 기사, 자료가 모이는 식으로 뉴스룸 통합을 시도했다. 기존 종이신문사들은 2000년대 후반 접어들어 통합뉴스룸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중앙일보는 2007년 디지털 뉴스룸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초기 통합뉴스룸 중 눈길을 끌만한 사례는 20099월 국내 최초로 시도된 연합뉴스 뉴스룸이다.(김정한,관훈 저널 113,2009) 연합뉴스는 당시 온라인 서비스 담당 콘텐츠 총괄센터와 기사 최종 편집의 뉴스 편집부 29명 규모의 단일 부서를 통합뉴스룸으로 합쳤다. 이후 연합뉴스는 온-오프라인 다매체 환경을 통한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2012년 경향신문, 한겨레 등은 온라인 부서를 편집국 내부에 배치해 온-오프라인 통합을 이루었다.   서울신문은 작년 88층 편집국과 3층 온라인 국을 같은 공간으로 배치했다. 중앙 미디어네트워크는 작년 말 조직개편을 통해 통합 뉴스룸을 만들었다. 중앙일보, 중앙선데이,시사미디어 소속 기자들이 한 곳에 모여 각 매체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생산한다는 구상으로 매체 간 장벽을 허물고 디지털 업무역량을 강화하겠단 것이다
 한국일보는 작년 661주년을 맞아 공존, 통합, 사람이란 핵심 가치 아래 시대 흐름에 맞는 획기적 디지털 언론환경을 개척하고자 슈퍼 데스크를 중심으로 방사형 구조 통합뉴스룸으로 바꿨다. 슈퍼 데스크는 국장, 부장 등이 개방돼있는 방사형 데스크에 모여 앉아 마감시간을 다양하고 유동적으로 운영하며, 특별취재팀, 심층취재팀의 매크로 에디터 팀과 소통하고, -오프 영상, 라디오 제작 스튜디오 인 미니 스튜디오를 통해 실시간 기사 재가공을 가능하게 했다.

+
경향신문 편집국, 온 오프 통합뉴스룸으로 변신! 종이신문 기사를 쓰는 부서와 온라인 기사를 쓰고 유통하는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변화하는 뉴미디어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통합뉴스룸을 구축하기 위해서입니다. 온라인 뉴스와 지면 뉴스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고, 평기자와 부장, 그리고 에디터가 경계 없는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공간을 한 덩어리로 통합하는 게 핵심입니다
<2012.11.22, 경향신문 사람들 중 일부 발췌>
 
한겨레는 지난 5월 조직개편을 통해 편집국 외부에 있던 디지털뉴스부를 편집국 내부로 통합했다. 기존 디지털뉴스부를 없애고 온라인 뉴스 생산을 담당하던 디지털뉴스부 기자들은 사회부로 합류했다. 정치부와 사회부에 따로 온라인 데스크를 둠으로써 편집국 내부에서 온라인 기사를 소화하기로 한 것이었다. (중략) 편집국 기자들이 온라인 뉴스를 쓴다는 것에 매우 부정적이었다. 하지만 통합 이후 신문 지면만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기자들이 온라인 역시 중요한 매체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게 내부 평이다.
<2012. 7. 11, 한국기자협회보>

채널 A와 동아일보는 방송과 신문의 경계를 허무는 통합뉴스룸을 운영하며 새로운 뉴스 생산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취재의 폭은 넓히고 뉴스의 깊이는 더하려는 도전입니다. (중략) 채널A 보도본부와 동아일보 편집국이 나란히 배치돼 함께 일하는 통합뉴스룸. 방송의 신속성과 현장성, 신문의 심층성과 다양성 두 매체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한국 언론사 최초의 시도입니다. (중략) 130초 뉴스에 담지 못한 뒷이야기는 신문 지면으로 활자로 표현 못한 생생함은 화면으로 전달합니다. 뉴스 기획부터 취재, 제작까지 채널A와 동아일보가 협력하는 크로스 미디어...
<2012.12.1, 채널A 보도>


사례_ CBS 2005 통합뉴스룸
국내 언론사 중 통합뉴스룸으로 가장 주목받은 사례는 기독교방송 CBS 통합모델이다. 2003년 기존 CBS완전히 개편해 노컷뉴스로 재출범해 라디오방송 보도국, 인터넷 매체의 뉴스룸을 실질적 통합 운영하다가 200511월 공식적으로 통합뉴스룸 출범을 발표한다.(정동우. 2007.114) CBS 통합뉴스룸은 세계 첨단 수준 한국 통신 인프라 휴대폰 기술을 접목하여 노트북뿐만 아니라 휴대폰으로 기사와 사진,음성 전송이 가능하고 휴대폰을 통한 데스크 작업의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현했다. 라디오, 케이블 TV, 노컷뉴스 등의 기자 취재 내용이 사내 통합 뉴스룸 데이터베이스에 실시간 등록되어 각 매체가 공동소유하고 기사를 매체 특성에 맞게 가공해 사용하는 형태를 띠었다. 


국내 방송사 통합뉴스룸 시도
(2004-2007데이터 Source : 뉴스 수용자의 진화/김동윤)
뉴스룸의 개념은 접근 관점에 의해서 달라지는데 방송에 있어서 뉴스 취재, 보도, 편집, 아카이브, 송출 등 네 가지 측면에서 디지털 기술 발전은 VJ 등장을 통해 최소한 인원이 디지털카메라를 가지고 현장에 투입돼 취재 및 보도가 가능해진다. 수집된 영상과 작성 기사는 편집실로 보내 비선형(non-liner) 기술을 통해 방송용 뉴스 보도로 제작 가능하다. 테이프 없는 기술이 상용화되고 디지털 비선형 편집기 효율성이 더욱 증가하게 되다.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은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를 데이터 베이스화하여 필요한 정보를 쉽게 검색하고 뉴스 보도에 따라 활용 가능하게 한다. 디지털 뉴스룸은 디지털 네트워크에 의한 아카이브가 추가된 형태로 뉴스 장비, 뉴스 영상에 디지털화를 추가하고 포함하는 것을 의미한다.(윤호진 2003), 국내 디지털 뉴스룸 추진 사례는 KBS 디지털 아카이브 추진 위원회가 파일럿 시스템을 시도했다. MBC는 보도국 내에서 디지털 뉴스시스템 구축 추진팀을 통해 점진적 추진을 목표로 2004년 말 5개 부서를 시범적으로 가동했다. SBS2002년 이미 기술,전산, 데이터, 인터넷, 영상편집 동원인력을 중심으로 뉴스 디지털팀을 구성하고 2003년 목동 본사에서 시스템을 통합구축한다.


해외사례
해외에선 2005년 뉴욕타임스가 온-오프라인 뉴스룸 통합을 공식 선언했다. 온라인 뉴스와 전통적 오프라인 종이 뉴스의 경계를 허물고 조직, 시스템을 합친 신문-방송 등의 올드미디어들의 위상 변화, 미디어 환경의 새로운 트렌드가 커지기 시작한 것이다. 초기 통합뉴스룸 해외 사례를 보면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1) TV, 라디오, 신문 등이 독자적 뉴스룸을 운영하고 다른 조직 간 연결을 위해 멀티미디어 에디터와 연락 데스크를 두는 협력자 모델 2) 매체별 뉴스룸은 구별되나, 해당 분야 연락 데스크를 두는 협력자 모델 2) 매체별 뉴스룸이 구별되나 해당분야 협의를 통해 콘텐츠, 회의 구조를 공유하는 조화 모델 3) 뉴스룸은 분리되나 멀티미디어 에디터 뉴스 수집 중심에 협업적 모델이 그러하다.

영국 BBC2007TV, 라디오, 웹, 모바일, 쌍방향 TV 디지털 텍스트 등을 통해 통합뉴스룸 구축 출범 혁신을 시도했고 비디오, 오디오, 사진, 그래픽, 텍스트 등을 뉴스스토리에 융합하는 걸 목표로 한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는 2009년 편집국에서 온라인 뉴스 생산 전담부서를 없애고 온라인 뉴스 생산 전담부서를 없앴고 인쇄용, 온라인용것 없이 어디서든 전송 가능한 체제를 만들어 유료 구독자를 매년 30-50%증가시켰다. 미국 워싱턴포스트, 템 파 트리뷴, 프랑스 르몽드, 영국 bbc, 가디언, 더 데일리 텔레 그래프 등의 온 오프라인 통합 트렌드는 커져갔다.


+ 뉴욕타임스 혁신 보고서(2014)
뉴욕타임스 혁신 보고서는 편집국과 비즈니스 팀의 협력이 중요한 이유로 독자에 대한 분석, 데이터, 뉴스 이 관련 통계 뉴스를 편집국 전체와 공유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뉴욕타임스의 독자와 청중은 분리된 비즈니 스, 편집국을 연결하는 핵심 고리라 주장했다. 비즈니스 팀과 편집국은 지속적인 상호 협력이 없이 분리되고 편집국은 어떤 부서의 어떤 뉴스를 성공적으로 끌었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재하게 된다. 뉴스, 저널리즘이라 불리는 것은 비즈니스팀의 콘텐츠에서의 두 집단 사이의 상호 불신이 필연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보고서는 약 200여 명의 뉴욕타임스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는데 양 집단은 상대방에 대한 상호 불신감을 보이며 양극화돼있었다.
 편집국은 비즈니스 팀에게 중장기적 사고가 결여돼있고 비즈니스 팀원은 편집국이 결정을 못 내리는 우유부단한 집단이라 비판했다뉴욕타임스는 두 개의 타협점으로 편집국과 비즈니스 팀원으로 구성된 전략팀 구성을 제안한다. 이 전략팀은 내부, 외부 정보 수집과 기술혁신 흐름을 분석하고 교훈을 도출하며 이 전략팀은 디지털 기사 편집시스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크로스 미디어
크로스 미디어는 최근 신문사에 떠오르고 있는 호두다. 영문 해석상 '매체간 교차라는 의미'로 서로 다른 두 개 인상의 매체가 연결되어 각각의 매체에 맞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조선일보는 하나 기사를 지상파 TV, 케이블 TV 휴대폰, 인터넷에 동시에 내보내는 크로스 미디어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오르고 있다또한 KBC(광주방송),TBC(대구 방송),TJB(대전방송),KNN(부산방송)등과 지역 민영 TV와 함께 our Asia라는 기사를 제작, 기획해 신문기사와 HD 고화질급 TV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방송도 했다.

+통합뉴스룸한계
▲온 오프라인 조직 간 관행과 문화 차이 오프라인 편집국 배타적 문화 ▲온라인 기사 추가 보상 ▲기자, 데스크의 온라인뉴스 인식 전환 등이 한계로 꼽힌다. 구체적으로  뉴스 생산 방식 변화에 따른 업무환경 변화가 눈에 띈다. 기자의 업무량이 절대적으로 높아지게 된다.  지금까지 기사만 작성하던 것과 달리 기자들은 사진 편집, 동영상 제작, 비디오 오디오 클립, 라디오, 신문, 온라인 등의 미디어 플랫폼에 맞는 각가의 뉴스를 생산해야 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업무역량을 필요로 하게 된다.

이로 인해 기자들의 절대적 업무량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구체적 수익이나 임금에 대한 보상이 없어 기자의 뉴스 생산 부담이 커지게 된다 이처럼 통합뉴스룸은 기술적, 경제적 효용성에 의한 상호 경쟁을 기자들 간 상호 경쟁을 촉발하지만 오히려 한 사람의 기자가 처리해야 할 업무량을 과도하게 증가시킴으로 인해 진정한 기사작성에 본질. 기사 품질, 저널리즘의 발전을 퇴보 시킬 역작용도 갖게 된다.
 가장 크게 지적되는 점은 바로 신문사 문화의 조직체계다. 피츠제럴드(fitzrald, 2001)매체 간 융합의 가장 큰 장애요소로 '문화적 저항(Culutral resistance)를 꼽았다. 전통이 오래된 조직일수록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는 데에 저항이 심하단 것인데 기존, 언론사의 경우 폐쇄적 구조가 일반적이란 것이다정보 공유가 이루어지지 안을뿐더러 편집국 중심의 공채 기자 중심 인사구조는 온라인과 디지털 분야의 인력에 대한 보수적 위계질서가 생기기 마련이라 기자와 온라인 부서 간의 협력이 쉽지 않은 낡은 가치체계가 온-오프라인 연계의 통합뉴스룸 구조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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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0 by Walkerhod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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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저널리즘의 등장과 통합뉴스룸의 등장 그리고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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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널리즘] 정치커뮤니케이션_ 강명구. (2013). “훈민공론장 (訓民公論場) 의 이론적 구성을 위하여.” <커뮤니케이션 이론>, 제 9권 2호, pp.10-51. _5p.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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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널리즘] 강명구. (2004). “한국 언론의 구조변동과 언론전쟁. 한국언론학보”, 제48권 5호, pp.319-348._요약 및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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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명구, 이상규(2011) “이론과 현실 사이에서.-부르디외 이론의 적용과 변용 혹은 생성”, < 언론과 사회 > , 제19권 4호, pp.87-133._요약 및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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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널리즘-언론과 권력] 강명구. (2013). “訓民과 啓蒙 : 한국 저널리즘은 왜 애국적인가.” <저스티스> , (134-2), pp. 51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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