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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저널리즘의 등장과 통합뉴스룸의 등장 그리고 한계>

http://hodujang.blog.me/220990699793



들어가는 말

온라인 저널리즘의 심화와 이의 다방면의 온라인 저널리즘 매체의 활성화, 다양화에 의하여 정보수용자의 입장에서의 온라인 저널리즘을 접할 수 있는 통로와 루트는 웹 2.0 시대를 지나 ICT 기반의 실시간 융합형 정보 수용이 가능한 인프라 스트럭쳐 중심의 온라인 저널리즘 시장에서 정보 공급자와 수용자 기반의 쌍방향 소통구조에 의해 수평적으로 재편-재구조화 되는 중이다. 모바일 기반의 소셜 서비스가 등장을 했고 클라우드 형태의 정보 플랫폼이 생겨나면서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 디바이스 기기를 통한 정보통신망 접속에 의하여 취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하여 새로운 정보와 융합 시키는 것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클라우드에 모이게된 기하급수적인 수와 양의 질적,양적 정보는 빅데이터 망을 통하여 인공지능기반의 사용자기반의 퍼스널 정보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정보와 정보 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실시간 연결되며 최적의 생활서비스정보가 제공되는 O2O(Online to Offline)기반의 경제를 열어냈다. 이는 다시 공유경제 플랫폼 서비스 등으로 연결되어 플랫폼에 참여하면 공급자와 사용자의 경계가 사라지며 전통경제의 개념이 아닌 모바일 시대의 새로운 경제의 차원으로 확장,변환됐다. 하지만 이의 중심에는 종이신문 플랫폼에서 정보와 검색 포털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플랫폼 매체가 중심을 가지고 버티고 있고 다시 이의 중심엔 자본과 인력 그리고 기술을 통해 언론사를 매개하는 거대 포털사이트와 SNS(Social Networks Service 사회관계망 서비스)가 놓여있다. 국내에선 네이버, 카카오 등이 시장을 양분하는 중이며, 해외에선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언론정보를 매개하는 주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등장하여 모바일-온라인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것이다.

 

<통신기업과 IT기업, 미디어기업의 가치사슬 경쟁>

그림 출처 : 심영섭(2012) 미디어 융합시대 통신사 기반 통합뉴스룸 추진 전략, 한국언론학회 2012 봄철 정기학술대회 특별세션

 

언론사의 위기와 그 방향

산업화와 민주화시대의 저널리즘과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주요 매체와 수단과통로로서 현대사회를 온라인 저널리즘이 심화될수록 기존의 종합일간지 시장에서의 주요 수익원으로 작용해왔던 유료신문 판매부수가 떨어지게 된다.[1]이는 기존의 조선, 중앙, 동아일보 중심으로 재편되어 있던 종이신문 시장의 파급력과 사회적 영향력이 점점 줄어들게 됨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종이신문의 영향력 감소의 현상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일례로 지난 2015년부터 글로벌 주요 언론사에서는 비용감축을 위한 인력감소 및 구조조정을 시도했다. 뉴욕 타임스는 2015 10월 편집국 인력 100 (전체 인력의 7.5%)을 감원하는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다.[2]이와 같은 주요신문사 인원감축부터 구조조정이심화 될수록 종이신문을 외면하는 독자들의 수는 점점 증가하고 이의 뉴스소비의 수요는 다시 모바일에 집중되고 있다.  ‘2014 신문산업 실태조사’(한국언론진흥재단, 2014)에서 401곳 종이신문사들의 매출액 구성을 분석한 대목을 보면, 광고수입이 58.3%, 판매수입이 18.6%, 부가사업 및 기타사업 수입 21.1%, 인터넷상의 콘텐츠 판매 수입 1.9%로 나타났다. 광고수입이 60%, 종이신문 판매수입 20%로 약 80%의 수익이 종이신문과 광고주에서 나고 있는 상황에서의 종이신문의 구독자수 감소는 신문사 매출에 크나큰 타격이 된다. 이에 신문사들은 지나친 광고 영업 뿐만 아니라 부동산, 컨퍼런스 개최 외에도 기타 NIE 교육 부가 산업 등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며 떨어진 수익을 보전하기위해 다각적인 노력 중에 있다. 이에 신문의 외적 환경의 변화와 뉴미디어에 대한 끊임없는 콘텐츠 개혁으로 인해서 전통적인 저널리즘의 산업에 있어서의 전통성이 많이 와해되어지고 있는 실정이며 이의 불안정성과 혁신성은 뉴스 공급자와  뉴스 수용자가 함께 나누어야 할 온라인 저널리즘의 쌍방향적 과제로 전개되고 있는 양상이다.

 

 

통합 뉴스룸 도입과 그 한계

네이버 검색 창에서의 유가부수 발행순위 국내 1위의 조선일보’(2016년 기준 154만부, 한국 언론진흥재단, 2016,11)와 종이신문 한 부도 찍어내지 않는 온라인 매체인 미디어오늘의 차이는 검색어 추출에 의한 기사 검색과 그의 결과값이 첫번째 줄에 위치하는가, 두번째 줄에 위치 하는 가의 차이 정도다. 1954년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여론지형을 형성 하는데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쳤던 주요 언론사의 유료부수 판매와 이의 독점적 장악력의 매체 영향력이 떨어지기 시작한건 정보수용자의 정보수용 매체로서의 온라인이 주요해지기 시작한 이후다.[3]기존의 온라인 뉴스 정보 수용자가 대거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기존의 종이신문 발행 거대 언론사들은 너도 나도 온라인 전략을 통한 온라인전략을 통한 온라인 매체 전략화를 다각화하기 시작했다. [4]이의 대체적 일환으로 대표적인 것이 바로통합 뉴스룸(intergrated newsroom)’이다. 통합 뉴스룸은 대체로 뉴스룸(보도국,편집국)의 온-오프라인 통합을 통해 저널리즘이 산업적으로 융합되어 복수매체를 만족하는 뉴스룸 조직이 통합됨에 따라 뉴스룸이 적은 비용으로 다수 매체를 위한 뉴스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황용석, 2013, 온라인저널리즘). 또한 통합 뉴스룸은 단순 기사 통합과 플랫폼의 배포를 뛰어넘어 기존 데이터를 통해 기자들이 취재의 속도 기사작성을 효율화시킬 수 있으며 이로써 신문,방송, 인터넷과 같은 다양한 매체에의 공급이 송고한 기사들을 통해 이루어짐으로써 종이, 온라인, 모바일, 라디오 제작이 통합되고 기사는 대중화된다. (Gottschalk, 2010, pp34-36)  

통합 뉴스룸은 전통적으로 정치,경제, 문화, 사회, 국제, 체육 등으로 나뉘던 취재 부서의 개념이 사라지고 전문 분야의 취재 기자(Reporter)가 송고한 기사를 뉴스데스크(NewsDesk)가 뉴스룸(Newsroom) 뉴스&에디터(News and Editing)뉴스를 직접적으로 재매개한 다양한 플랫폼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의 목적은 뉴스의 상품 가치를 극대화시킴으로써 커뮤니케이션,위계질서를 간소화하고 편집방법을 탈피하는 것이다. “[5]

 

SNS를 뉴스제작에 결합한 수익모델

그림 출처 : 심영섭(2012) 미디어 융합시대 통신사 기반 통합뉴스룸 추진 전략, 한국언론학회 2012 봄철 정기학술대회 특별세션

 

 통합뉴스룸의 도입과 시도는 국내에서도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다. 가장 대표적으로 중앙일보의 사례를 들 수 있는데, 중앙일보의 경우 2007년 디지털 뉴스룸을 국내 처음 선보였다. 국내에 처음으로 통합 뉴스룸사례로 기록된건 2009 9월 연합뉴스의 통합 뉴스룸이다. (김정한,2009,관훈저널 113). 연합뉴스는 당시 온라인 서비스 담당 콘텐츠 총괄센터,최종편집부의 뉴스 편집부 29명을 통해 단일부서를 통합했다. 2012년 경향신문,한겨레, 2015년 서울신문의 통합뉴스룸, 그리고 중앙미디어 네트워크의 2015년 중앙일보, 중앙선데이, 시사미디어 소속기자들의 디지털 통합 뉴스룸의 발족했다.  한국 주요 언론사들은 통합 뉴스룸은 주로 방사형 뉴스 데스크를 주심으로 자체 CMS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각 사별 정보 플랫폼을 통하 운영한다. 또한 뉴스생산의 즉각적이고 즉시적인 확산과 유통을 통한 뉴스룸의 유동적인 운영을 통한 특별취재, 심층취재를 온-오프라인 영상, 라디오 제작 등을 한 장소에서 진행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합뉴스룸의 한계는 비교적 명확하게 드러나는 중이다. 바로 온 오프라인 조직 간 관행과 문화 차이오프라인 편집국 배타적 문화온라인 기사 추가 보상기자, 데스크의 온라인뉴스 인식 전환 등이 그러하다. 뉴스생산 방식의 변화에의한 기자의 업무량은 절대적으로 늘어나게되는데, 이에 추가적으로 증가한 업무의 예로써 사진편집, 동영상 제작, 비디오 오디오 클립, 라디오, 신문, 온라인등의 미디어 플랫폼에 맞는 각각의 뉴스를 생산해야 하는 복합적 업무역량이 추가적으로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의 구체적 수익 혹은 임금에 대한 보상은 아직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6] 윤익한, 김군(2011) CBS 통합 뉴스룸의 CBS 기자들이 라디오+인터넷+종이신문 등 4개 매체를 커버하기위한 인터넷 노컷용 스트레이트 기사 작성과 세 번 라디오 뉴스 생방송 리포트 및 기사작성과 해설기사 작성등의 노동성과 노동의 재생산기사가 갖는 시간과 이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과거 지식노동자로서의 기자라는 전문성이 보다 탈숙련화 되어지며 다기능화 되고 있음에 주목했다.

 

 

결론

2007년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 개발 발표 이후 근 10년래 다가온 스마트혁명과 4차 산업 혁명 등의 모바일 정보 통신 융합 환경에의한 초연결 사회의 도래에 발맞추어 저널리즘과 이의 산업영역을 둘러싸고 있는 구조적,환경적 변화가 커졌다. 보다 디지털화된 온라인 저널리즘 환경이 구축되면서 뉴스의 정보 수용자는 보다 폭넓은 많은 양의 정보를 통합된 뉴스환경에서의 취사선택하여 들을 수 있는 뉴스 개방화,다양화의 시대를 맞을 수 있게 되었다. 강화되는 검색 포털의 위상과 이의 언론, 뉴스집중화의 비 균형적인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대부분의 주류 언론사가 온라인-모바일 저널리즘에 대한 다채로운 시도 및 이의 수익 다각화와 경영다변화 전략을 통한 온라인-모바일 뉴스 전략을 내놓고 있다. 일례로 빅데이터망을 연결한 빅데이터 저널리즘, 로봇에 의한 자동기사완성을 통한 속보자동기능서비스의 실현인 로봇 저널리즘, 단순 평면적 보도 시각환 경이 아닌 입체적인 현장감을 위한 VR 저널리즘과 같은 최첨단 저널리즘이 시도되고 있다. 또한 페이스북, 네이버 등과 같은 거대 모바일-온라인 웹-앱 서비스와의 유동적이며 전략적인 제휴산업을 통한 뉴스 산업 제휴 콘텐츠 서비스를 잇따라 출시하며 모바일-온라인으로 몰리고 있는 정보수요에 편승하기 위한 혹은 주도권을 잡기 위한 시도와 실험도 다각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의 중심엔 취재, 출고, 편집, 이의 멀티미디어와 CMS연동을 통하 빅데이터화망에서의 구축을 방사형 데스크를 통해 한 공간에서 일시적으로 이루어 내는 통합 뉴스룸이라는 여지까지의 전통적 신문사의 편집국 내에서 찾아 볼 수 없던 유동적 모바일 탄력대응 서비스를 위한 뉴스룸이 재작-편성되었고 이에 따라 전통적 지식인으로서의 기자가 디지털화 시대의 새로운 기자로서 역할이 다변화되기 시작했다. 일종의 디지털화에 따른 노동의 변화가 생겨난 것이다. 통합 뉴스룸에 의해 기자들의 노동강도가 커질뿐 아니라 노동과정에 있어서도 통하 뉴스룸의 온라인 저널리즘에 대한 새로운 개념정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참고

신문과 방송 531, 2015.03  한국언론진흥재단
기자협 회보_통합뉴스룸, ·오프 물리적 공존 머물러_김들아 기자_2015.08.26
슬로 뉴스_뉴욕타임스 혁신 보고서의 교훈: 멋지게 실패하자!_강정수_2014.05.28
경향신문 사람들_경향신문 편집국, 온 오프 통합 뉴스룸으로 변신!_2016.11.22_경향신문 사람들
미디어오늘_중앙일보통합뉴스룸에 허리 휘는 평기자들_2016.04.21_이하늬 기자
한국조사기자협회● [특별기획] 언론사 뉴스룸의 변화통합뉴스룸의 어제와 오늘_조사연구/2013 25 2016.03.10 13:13
온라인 저널리즘_201302.25_황용석
크로스 미디어통합뉴스룸’_쇼피디_블로터_

미디어오늘,듣보잡 매체에 포털에 걸어주지 마라, 2015,11,20
심영섭(2012) 미디어 융합시대 통신사 기반 통합뉴스룸 추진 전략, 한국언론학회 2012 봄철 정기학술대회 특별세션
뉴스 수용자의 진화_김동윤_50~58p

2014 신문산업 실태조사, 한국언론진흥재단
ThePR_
한국일보의방사형 뉴스룸’, 언론계에 시사하는 바는_2015.06.10_장미혜 기자
윤익한, 김균. (2011). 통합 뉴스룸 도입 이후 뉴스생산 노동과정의 변화. 한국언론정보학보, , 164-183.

김승수. (2011). 한국저널리즘의 위기와 대안. 언론과학연구, 11(3), 5-32.

임봉수, 이완수(2011), 뉴스룸 통합이 저널리즘 수행과정에 미치는 영향,한국언론정보학보



[1] 광의의 의미로서의 언론사란 신문사와 방송사를 모두 합한 언론계 전체 지형에서의 수익산업을 통한 이윤을 창출하고 있는 언론사를 이야기하지만 논의의 폭을 줄이기 위하여 본 논고에서의 언론사를 기존 종이신문을 발행해온 주요 일간지 매체에의한 신문시장만을 다루기로 한다.

[2] 조선비즈, 뉴욕타임스 편집국 인력 100명 감원디지털에 집중, 정선미기자, 2014,10.02

[3] 인터넷은 신문,방송 같은 단일미디어 중심으로 신문 산업과 정보플랫폼 산업을 융합하는 계끼를 만들었고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통한 뉴스 유통을 다각화시켰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인터넷 매체는 새로운 유통공간, 소비공간, 서비스 공간등으로 확장되었을뿐만 아니라 독자들은 뉴스 소비 루트를 통한 전통적 매스미디어에서의 분화를 경험했다.

[4] 신문 정기 구독률은 96 69.3%에서 2015 14.3%로 떨어졌다. (2015년 언론 수용자 의식조사)같은 기간 신문 열독률은 2002 82.1%에서 2015 25.4%로 이들 중 1주일간 신문을 매일 읽은 비율은 3.2%였고 종잇니문을 읽은 시간은 하루 평균 7.9분으로 추정됏다. . (2015년 언론 수용자 의식조사)

[5]심영섭(2012) 미디어 융합시대 통신사 기반 통합뉴스룸 추진 전략, 한국언론학회 2012 봄철 정기학술대회 특별세션 14p

[6] 브레이버만(1974)은 이와 같은 디지털시대의 노동운동에 있어서 산업화 시대의 장인저 노동이 기계화에 의한 탈숙련화를 경험했다면(Thompson 1983/1987.90)정보 사회 이후의 출연한 지식노동자들 또한 정보사회의 노동은 탈숙련이 아닌 재숙련(Reskill)로 보아야 한다. 이의 연장선상에서의 노동과정과 노동이 통제되는 것들에 대한 주변화,노동력감소,기존 숙련노동의 노동통제력이 약화되었다고 분석했다. 장인 성격의 노동이 탈숙련적 노동을 통한 노동 분화가 일어나고 있고 이의 전형적 잉여가치 축적을 위한 뉴스 매체에서의 통합 뉴스룸 사례를 들 수 있다. 통합 뉴스룸의 경우 기존의 잉여축적 모델로서으 신문기사의 취재, 출고 등의 장인적 역할에 대한 디지털화된 노동 분화가 더해지게된다.  상호 프로모션 Cross promotion 복제Cloning, 경쟁협조Coopetiton 콘텐츠 공유 Contents Sharing 완전한 융합 Full Convergence, 개별적 공유 통합모델Seperated Sharing Convergence model, 취재관할지 통합모델 Beat based Convergence model, 슈퍼저널리스트 모델Negotiation Model, 동등모델 Coordiation Model 협력모델Cooperation model의 단계로 구분했다. 윤익한, 김균. (2011). 통합 뉴스룸 도입 이후 뉴스생산 노동과정의 변화. 한국언론정보학보, , 16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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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강명구, 이상규(2011) “이론과 현실 사이에서.-부르디외 이론의 적용과 변용 혹은 생성”, < 언론과 사회 > , 제19권 4호, pp.87-133._요약 및 정리 WalkerhoduJ 2017.08.2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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