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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 디지털콘텐츠의 이해_메모_콘텐츠 비즈니스메니지먼트 수업자료 중


콘텐츠의 정의
인터넷 컴퓨터 통신등을 통해 제공되는 각종 정보,내용물,전기통신망에서의 문자,부호,음성,음향,이미지,영상 등을 디지털방식으로 처리,유통하는 각종 정보 혹으 그 내용물을 총칭함(백과사전식정의)


그 장르가 영화,문학 혹은 학습,뉴스,오락이건간 창작 혹은 가공,개발을 누가했는지 분명하게 나타나 추후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원작을 의미함.

(심상민,선샤인 논술사전,20071217,인물과 사상사)



디지털 콘텐츠의 이해
콘텐츠란 문화적 소재가 가공되어 매체에 체화한 무형의 결과물이다. 문화적 소재란 우리 일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의미하며, 가공은 기획자의 상상력, 창의력을 통해 제시되는 일련의 스토리텔링 방식이다. 이런 가공은 매체를 염두에두어야한다. 매체는 콘텐츠를 당마내는 방식이며 통로로서 콘텐츠는 매체에 체화될때 경험 가능해진다.(태지호,공간형 콘텐츠,2014, 커뮤니케이션 북스)



매체를 통한 전파
콘텐츠란 창조,문화란 단어와 혼용되어 사용되는데, 창조는 개념을 개인별로 나타내는 차별화된 결과로 이해되는 관점이며 창조성,주요 특성을 통한 이해의 관점에서의 통합접근법을 창조적으로 구성하는 요인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통해 3가지의 방향으로 연구된다.


이는 창조란 공통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산하며, 형이상학적인 개념과 사회학적 개념을 동시에 수반하고, 창조는 사회학의 거시적 관점과 현존의 틀을 넘어서서 새로움을 창조,생산하는 개념으로 이해된다.


콘텐츠는 매체를 통해 전파되는데, 콘텐츠의 생명은 생산자와 소비자간 교류로서, 전달자가 메시지의 채널을 통해 수용자에게 보내면 그 효과와 영향이 발생하게된다. 즉 내가 만든 메시지,저작물일 전달,전파되며 경제적,문화적 가치를 만들어내고 콘텐츠는 바로 생명력을 갖게되는 것이다.


디지털은매체를 통한 전파란 관점에서 콘텐츠를 이해하기위한 필수개념인데, 라틴어의 Digitus에서 유례되었고 컴퓨터의 2진수를 사용하여 0과 1의 결합으로서의 콘텐츠라 할 수 있다. 0,1이란 표현방식을 무한한 조합으로 나타내며, 속도,품질,가공,양방향,압축의 측면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게된다. 전달자가,채널을 통해 수용자를 만남으로써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로인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문화적이고 경제적인 가치
일반적으로 합의된 견해가 없으나 문화적 가치의 개념정의는 Holen의 가치 트라이앵글 value triangle모델과 throsby(2001,2006,2010)의 문화적 가치연구를 통해 파악가능하다. 홀든은 문화적 가치를 도구적가치(instrumental value)와 공저가치(insitutional value)와 본질적가치(instinsic value)로 구분했다. 도구적가치란 사회,경제적 목적을위해 문화를 활용할대 발생되는 가치이며,새로운 극장이 설립되었을때의 고용효과 혹은 노래를 부를때 발생되는 환자의 치료효과와같은 가치를 의미한다.


공적가치란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조직에서 시민과 연계되며 창출해내는 신뢰와 존중의 가치를의미한다. 본질적 가치란 문화영역에서의 지적,감성적,정신적 경헝믜 가치를 의미한다.


Throsby는 문화적 가치란 이용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에대해 지불하고자하는 의사(Willingess to pay)나 선호하는 가치등으로 측정되는 경제적 가치와 구분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Throsby는 문화적 가치를 미학적 (Aesthetic)정신적(spiritual)사회적(Social) 역사적(Historic) 상징적(Symbolic)전통적(Authenticity)가치로 구분했다.



미디어 콘텐츠 상품의 특성
미디어 콘텐츠의 상품특성으로 미디어기업은 콘텐츠의 배급이란 상호보완적 이중상품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미디어 콘텐츠 상품은 특정인의 소비로인해 타인의 소비가 방해받지않고 오히려 규모의 경제를 불러일으키는 비배제성,비고갈성이란 공공재적 속성을 갖는다.


다수의 미디어기업들은 소비자와 광고주라는 복수의 수입원에 의존한다. 다수의 미디어 콘텐츠 상품은 시장에 의해 창구화(Windowing)과정을 통해 공급된다. 기술의 발달에따라 대체성의 강도가 증가하며 상품유형간의 시장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미디어 콘텐츠 생산은 특성상 이질적이고 표준화되며 개별적으로 소비자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미디어 콘텐츠 생산은, 특성상 이질적이고 표준화될 수 있으며 개별 소비자의 취향에 의해 평가된다. 미디어 상품은 문화적 선호와 각각의 지리적 시장,국가의 커뮤니케이션 하부구조에 민감하다.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으로인해 정부 당국의 규제를 받는다.



디지털 콘텐츠의 5대요소(김종하,콘텐츠 비즈니스 입문)
디지털 콘텐츠는 생산과,전달,일련의 과정등을 미치게되는데에, 속도,품질,가공,양방향,압출의 5대 요소가 역할

속도 : 거리가 얼마나 되던지 빛의 속도로 콘텐츠를 전달하여 여러 사람이 이용 할 수 있게함


품질 : LP 판이나 책 등 물품의 반복적 사용이 품질의 저하나 악영향을 미치면 아날로그 시대와 달리 디지털은 아무리 사용해도 동일한 품질을 유지함


가공 : 시장조사+사업자와 만남+시아용 프로그램 검토+계약 후 기술적 규격 검토+테이프수령+재전송 등 복잡하고 지루한 과정을 디지털 파일로 저장하여 웹으로 전송해 다운로드 받도록 단순화함


양방향 : 시청자는 TV를 시청하기만 하거나 독자는 신문을 구독하지않고 자신의 요구나 의견등을 생산자에게 전달함


압축 : 음악이나 영화,애니메이션을 보고 듣기위해 일부로 컴퓨터를 부팅하지않아도 스마트폰이나 MP3등으로 해결함



콘텐츠란 무엇인가 (오가닉 미디어,윤지영)
OECD 는 콘텐츠를 '대중매체 또는 미디어 활동에 게제된 구조화된 메시지'로 정의하고 콘텐츠가 소비자에게 얼마나 교육적,문화적,정보적,오락적 가치를 젲공하는가에따라 콘텐츠의 가치가 결정된다고 언급했다(Guide to measuring the information society. 2009,p 57)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소비하는 것 이상의 힘으로서 단순 유료저작물 이상의 힘이 있단 것이다.

콘텐츠의 디지털화로인해 콘텐츠의 소비가 변화되는데, 컴퓨터를 통해 TV를 시청하고 저장과 휴대도 하는데 음악은 14곡이 수록된 CD를 구매하지않아도 한 곡씩 들을 수 있게되었다.


영역을 막론하고 콘텐츠 비즈니스에 새로운 길이 열렸으며, 미디어속에 들어간 콘텐츠라는 용어가 미디어 밖으로 분리되어 나오기 시작했다. 일반적으로,콘텐츠는 우리가 시간을 써서 소비하는 저작물을 일컬어왔다. 혼자서 책을 읽거나, 가족과 함께 TV를 시청하거나 혹은 애인과 극장에가거나 우리는 콘텐츠를 소비하고,정보를 얻고 교양을 쌓는다. 이러한 모든 소비활동이 대중이란 정체성과 대중문화를 낳았다.


이것은 100년간 지속되어온 미디어 역사이고 곧 콘텐츠의 역사인 것이다.


콘텐츠 시장의 지각변동은 생산자 측면에서 뉴스를 작성하고 정보를 분석하는 일이 더이상시눈협회에 등록된 매체들만의 특권이 아니다. 맥유저들에게 유명한 블로그 back to the mac은 1년만에 누적방문자수가 4백만명을 넘어섰다. 신문사보다 더 신뢰받고 시자보다 더 많은 독자르 갖고 있는 사람들일 콘텐츠 시장에 묻는다. 뉴스콘텐츠는 무엇이며 기자는 누구인가.


콘텐츠시장은 생산자측면에서 지각변동을 보이고 있는데 온라인 동영상 유통회사 넷플릭스는 난데없이 대형드라마인House of Cards를 직접제작하여 들고나왔다.  넷플릭스는 자사 회원들에게 16개의 에피소드를 한꺼번에 소비 가능하게끔하며 드라마의 장르가 만들어온 시간룰을 단번에 깨버렸다. 2013년도 1분기에 신규회원은 200만명 늘었고 1분기 실적 발표 후 하루만에 주가는 22% 상승했다. 콘텐츠 시장에서의 방송콘텐츠는 무엇이며, 무엇이 있을 수 있는가?

콘텐츠 시장은 지각변동중인데, 생산자측면에서 사용자가 생산에 관여하며 콘텐츠의 범위가 확대된다. SNS에 오린 신문기사,리크하나,유튜브 동영상 하나,댓글하나,사진하나가 모두 콘텐츠고 특정한 형식,기승전결,스토리를 갖출것 없이 미디어컨테이너에따라 낱낱이 해체 및 재구성된다.


이처럼 사람들은 일상이된 콘텐츠의 생산이 시장에 묻고 또 묻는다. 콘텐츠는 꼭 유료여야하고 만드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하는가.



콘텐츠 시장은 지각 변동, 유통사 측면
음반유통산들은 파산할 지경이 되었어도, 음악과 관계없던 애플이 나타나 난데없는 음악시장을 장악했다. MP3 전용재새플레이어 아이팟을 내놓고 아이튠즈라는 음악유통플랫폼을 만들고 아이폰,아이패드,PC에 라디오스트리밍까지 음악 유통의 전체 가치사슬을 새로창출하기시작했다.


이 새로운 생태계는 콘텐츠 시장에 거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음악 콘텐츠란 무엇인가.콘텐츠 시장은 지각 변동 중인데, 유통사 측면에서 전자책 리더의 가격을 현저히 낮추고 원클릭으로 구매가 가능하게했으며 전자책의 수량을 확보했다. 누구든 쉽게 1인 출판을 하였고 2페이지 책도 생겼다. 


최근 하드카피를 산 사람들은 전자책을 무료에 가까운 가격으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콘텐츠 시장은 지각변동중인데 지금은 소비가 곧 유통이며 매개체다. 동영상을 좋아하고 영화를 평가하며 음악을 듣는것 자체가 친구들에게 콘텐츠를 홍보하고 콘텐츠르 매개로 친해지는 과정을 나타낸다.


이런 변화는 생산,유통,소비란 선형적 가치사슬 질서를 바꾸었다. 영화DB 전문서비스 IMDb는 영화매니아들의 수많은 평가와 영화 추천을 통해 쌓여있는 곳으로 아마존에서 1998년에 인수했다. 펄프 픽션을 평가한 사용자는 80만명에 이르렀다. 사용자의 평가도 우리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콘텐츠 시장은 지각변동 중인데, 소비자(자용자)측면에서 영화를 보고 좋아요를 누른다면 페이스북 지인들에게 영화가 홍보되고 운이좋다면 펄프픽션과같은 평가를 내린 사람들을 만나 수다가 가능하다. 지인과 대화거리를 제공한 영화를 봤단 지인들과 수단거리르 제공한 콘텐츠가 사영된다.

콘텐츠 비즈니스는 생산자,유통자와 소비자가 더이상구분되지않고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새로운 질서가운데에 있다.


콘텐츠란 우리가 지인들과 소통하기위해 생성,사용,공유하는 모든 종류의 메시지로 정의된다. 다른 말로 콘텐츠는 공감,공유,소통을위한 거리며 이것은 공연장으로 친구와 손잡고오던 관객들에대한 답으로서 중요한것은 시장의 새로운 현상을 통한 콘텐츠의 가치가 관계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더욱 명확하게 인지가능하다는것이다. 소비대상 즉 제품 자체만 집중할때는 보기 어렵던 사실이다.


콘텐츠는 OSMU의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사용자관점으로 전환된다. 사용자들에게 콘텐츠는 소비자체가 아닌 콘텐츠를 함께 공감하며 컨텍스트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우리는 항상 사람들과 연결되며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기위한 콘텐츠를 필요로한다.


이런환경에 대응하려면 사업자는 원가대비 수익을 극대호하는 Onesource Multi Use(OSMU)의 강박에서 벗어나야한다.전자책시장을 OSMU 관저므로 바라보다가 시장의 주도권이 콘텐츠가 아닌 온라인커머스 사업자에게 넘어가는 것을 경험으로서 상기해야하며, 콘텐츠의 존재이유는 사람들의 상호작용과 관계에 근거한 사용성 관점으로 시각을 전환해야한다.


사용자가 쉽게 콘텐츠에 접근하고 쉽게 공유하고 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환경을 끊임없이 제공해야 하며 이렇게 만든 사용자들의 활동(피드백)이 다시 사업자의 콘텐츠가 되도록 재구성(선순환)해야한다.



트위터,TV,콘텐츠의 재구성과 선순환의 사례
콘텐츠 해체의 현상은 역설적으로 콘텐츠의 하이브리드(hybrid)현상을 가져온다 .사용자에의해 형체도 없이 흩어진 콘텐츠 조각들을 재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발견해야한다.

대표적 사례로 트위터+TV의 모델을 꼽을 수 있다. 트위터는 실시간 정보네트워크라는 강점을 살려 TV와 강한 연계를 시도한다.  #hashtag,@Twitterian:방송중인 프로그램의 주제나 아나운서등 등장 인물에대해 트윗가능하게끔 화면에서 트위터 해쉬태그나 계정을 직접 보여주고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한다.


방송과 SNS가 결합된 모델은 실시간성 반영하며 방송콘텐츠 생산자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좋아하느 프로그램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시청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Twitter TV Ad Tageting은 방송 내용에대해 실시간 트윗을 날리는 사람들을 광고타겟으로한다. 이들은 TV를 시청하면서 이미 봤음직한 광고와 이어진 광고를 promoted tweet으로 보내준다.



더욱더 중요해지는 콘텐츠 퀄리티
전통적 의미의 콘텐츠 생산을 직업으로하는 저눈가들은 아마추어들이 근접하기 어려운 노하우를 이용해 더욱 고급콘텐츠를 만드는데 집중한다. 뉴욕타임스와같은 신문사의 콘텐츠를 만드는데에 집중된다. 뉴욕타임즈와 같은 시문사 콘텐츠의 유료화가 주목받는이유다. (2013년 기준, 뉴욕 타임즈의 온라인 유료 가입자수 738,000명) 콘텐츠의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는 퀄리티 확보 후에 가능하다.


콘텐츠 비즈니스에서는 생산이 곧 유통이고 유통이 곧 소비고 소비가 곧 생산이다. 콘텐츠를 작동으로하는 비즈니스모델 가가화는 퀄리티 확보 후에 가능하다. 저작권자의 권리를 주장하기보다 저작물 공유가 만들어지는 파생가치에 더 주목해야한다. 복사 할 수 있는 권리copyrights란 공유될만한 가치를 사용자가 정한 것을 말한다.



콘텐츠 콘테이너,콘텍스트
미디어의 3가지 구성요소에 대해 알아보자. 미디어는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모든 환경이라 정의한다. 신문,라디오,텔레비전,스마트폰과같은 전통적 개념의 미디어가 포함되는데, SNS 검색등 인터넷 서비스도 포함된다. 또한 강의실,교회,학교등과같은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는 공간도 미디어가 될 수 있다. 이의 전통적 의미의 미디어든 SNS처럼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지칭하든 열린 공간을 지칭하는등의 이들은 공통적으로 3가지 요소를 지닌다. 바로 컨테이너,콘텐츠,컨텍스트가 바로 그것이다.


컨테이너의 다양화(multiplication)과 구조적(structural)컨테이너
컨테이너는 내용물을 담고,저장하고 운반하는데에 사용되는 도구 및 장치를 말한다. 그릇,무병,상자,트럭 창고등이 그렇다. 담겨있는 내용물이 콘텐츠라면 컨테이너는 한마디로 담고있는(containing/contenanat)의 의미를 지닌다. 미디어의 컨테이너는 책,편지.신문,TV,라디오등메시지를 담고있는 단위들의 컨테이너다.

 인터넷 기반의 미디어의 진화는 무엇보다 물리적 컨테이너의 형태가 변화한것을 말한다. 뉴스는 신문에 담기지않고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에 한조각씩 흘러다니는데, 물리적 틀걸이가 낱낱이 해체되고 구조적 structural인 컨테이너로 대체되는 현상이 발생하면 인터넷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물리적 노드인 PC나 스마트폰등도 컨테이너지만,컨텐츠를 담고 있는 블로그 포스트나 SNS의 타임라인또는 스트림,140자의 트윗,댓글스마트폰에 존재하는 70여만개의 어플리케이션등이 모두 콘텐츠를 담고 있는 그리고 전달하는 단위 즉 컨테이너다. 어떤 구조로 콘텐츠를 생산,제공,유통시키는가에따라 차별화된다.

 콘텍스트는 페이스북,트위터,패스,핀터레스트등 모두 공개된 이야기를 쓸 수 있는 타임라인,140자의 글, 이미지 스크랩 등 제각기 다른 구조의 컨테이너로 구성된다. 중요한점은 이 같은 컨테이너의 구조들은 언제든 수정,변환 가능하단 점이다.


텔레비전의 컨테이너를 바꾸는것은 단순히,단번에 이루어지지않는다. 자동차 컨테이너를 바꾸는것은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인터넷 서비스에서는 한 줄의 코드 수정으로도 충분히 가능한일이다. 이렇게 컨테이너가 다양화되고 유기적응로 진화되는 구조는 무엇보다 콘텐츠의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콘텐츠의 해체(fragmentation)와 재구성 현상
컨테이너의 변화는 구체적으로 콘텐츠의 성격을 변화시킨다. 콘텐츠 해체 현상을 통해, 첫 째는 각 컨테이너가 제공하는 구조에 종속되어있는 수많은 유형의 콘텐츠가 조각난 형태로 생산되는것을 본다.

스토리텔링 방식등의 변화가 그것이다. 둘째는 이렇게 생산된 콘텐츠들이 각각 컨테이너에 얽매이지않고 이번에 서로 연결되고 진화,발전하며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콘텐츠로 재생산되는 현상을 본다.



컨텍스트
스토리텔링방식의 변화로서 사름들은 SNS등의 폭발적 성장과함꼐 타임라인,스트림등의 글쓰기 형식에 열광한다. 여기에 페이지의 개념이 없고 반드시 기승전결을 요구하지도않는다. 카테고리를 구분해 콘텐츠의 보고나과 열람을 지속적으로 하는 방법도 채택하지않는다. 이같은 조각난 콘텐츠들은 그 사람이 무슨생각을 좋아하고 누구를 주로 낱낱이 보여준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콘텐츠의 양적인 존재하는 방식,그 사람이 사회적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된다. 이 해체된 콘텐츠의 합이 자신을 표현하며, 나아가 현대인들의 사회활동을 위치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게된다. 그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먹고 누구나 만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관한 스트림이 계속되면 그것이 그 사람의 일대기가 되고 정체성이 된다.


콘텐츠의 연결과 재생산
그런데 여기에서 흥미로운것은 이 각각의 콘텐츠들이 모여서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게 아니란것이다. 사용자들은 공유와 연결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로 재구성되거나 혹은 콘텐츠 자체에 라이프사이클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컨텍스트
앞으로는 사용자의 요구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요소정도가 아니라 컨텍스트 자체가 비즈니스의 목적이 되는 시대가된다. 유기적으로 네트워크가 확장되고 진화하는 환경에서 핵심은 연결에 있다.


컨텍스트는 바로 연결을 만든다. 연결되지않은 콘텐츠는 죽은 콘텐츠다.


살더라도 산송정이란 말이다. 이 콘텐츠가 어딘가에 연결 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이 컨텍스트이며, 콘텐츠는 끊어져도 컨텍스트는 절대 끊어져서는 안된다.



종이신문,컨텍스트 없이 콘텐츠를 판다.
종이시눈에서 기사가 연결되는 콘텍스트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 배달된 신문은 잠시후 분리수거될 것이고 그 안의 콘텐츠들은 매일 사라지거나 없어지게될 운명일 것이다. 잊혀진 기사를 온라인 아카이브를 통해 찾을 수 있으나 그러려면 제목,키워드를 정확하게 기억해야하고 웹브라우저를 열고 쿼리를 입력해야한다.


모래알과같은 수많은 검색결과들 주에서 정확한 기사를 찾기 위한 노동을 시작해야한다. 인내심도 필요하다. 이 일련의 과정은 끊임없이 끊겨져있는 컨텍스트들을 내손으로 일일이 꾀매고 연결하는 과정이다. 대부분의 경우 이렇게 기사를 검색하는 일 또한 발생하지않는다.



컨텍스트 연결이  만드는 성공지표
언론사의 성공지표는 페이지뷰와 그 광고수익이 맞을까. 언론사가 포털사나 구글과같은 규모의 유통 프랫폼과 경쟁하기 어렵다. 그리고 유로 콘텐츠를 계속 고민하는것은 이해되지만, 무료콘텐츠가 기준가라는 사실에서 일단 출발해야하는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기사,콘텐츠의 가치는 무엇으로 측정되어야 할까. 각 기사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 정도는 낚시에 기반한 페이지뷰가 아니다. 이것은 언론사가 더 잘 알것이다. 앞으로 공유수와 댓글수 해당 글에 머무르는 시간 등 독자의 공감정도와 이에 기반한 콘텐츠의 긴 생명력,확산 정도가 지표로 사용되어야 한다.



컨텍스트의 역할의 변화와 확장(Context Psted May 9, by 윤지영)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어떻게 연결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가. 이것은 바로 컨텍스트가 있기 때문이다. 컨테이너가 내용물을 담는 구조라면, 컨텍스트는 이런 컨테이너의 구조가 허용하는 사용자의 참여환경이다. 컨테이너들이 다양해질수록 사용자의 소비행태도 하나로 제한되지않고 더욱 다양해지고 능동성을 갖게된다.

미디어를 사용함에 있어 이렇게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컨텍스트이다.

예컨데 종이책을 읽는다면 밑줄칠 수 있는 연필,커피한잔이 독서를 돕는 컨텍스트가 될 수 있다. 종이책이 아니라 웹북,e-book의 형태로 여기에 저자가 제공하는 하이퍼링크(참고문헌에 대한 링크 등)이 있다면 이것은 새로운 컨텍스트가 될 수 있다.

오가닉 미디어 시장에서는 다양한 컨텍스트들을 제공하고 확장하는것이 서비스의 영향력을 결정하는 요인이 된다. 인터넷 서비스 전문잡지, 매셔블Mashable은 여러 버튼을 이용해 이 기사를 다양한 곳으로 옮겨 갈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그리고 이 기사가 얼마나 공유되고 사랃믈의 관심을 받았는지의 숫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즉 컨텍스트의 효과는 사용자가 실행하기 전까지 잠재적으로만 존재하며 오직 사용자의 행위를 통해서만 발현되고 확장된다.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연결하고 반응하는 과정들을 통해 콘텐츠가 연결될 뿐만 아니라 사용자와 사용자,사용자와 콘텐츠의 관계가 확장된다. 이 과정에서 각자의 생성한 링크는 누군가에의해 또다시 확장 될 수 있는 컨텍스트를 제공하는 셈이다. 이렇게 확장된 컨텍스트가 지금 경계가 없고 끝도 없고 유기적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인터넷 공간의 모습을 만들고 있다.



컨텍스트의 4요소, 발견(Discover), 선택(Choose),공유(Communicate),경험(Experience)
사용자의 개입으로 발현되는 컨텍스트는 발견,선택,경험,공유로 그룹핑될 수 있다. 이 요소들은 오히려 끊김이 없이 동시다발적으로 다중적으로 발생한다.

컨텍스트란 정지된것이 아닌 끊임없이 흘러가는 하나의 형태 Status다.


1.발견하는 컨텍스트(Discovering context)
발견 컨텍스트는 제품,메시지등을 만나는 접점이며, 계기다. 예전 편성표로 시청자를 만나고 광고로 주목받는다면 이제는 그 접점이 도처에 깔린다. 페이스북에 지인이 노래에 얼마나 감돟아는지 한소절 적어올린 포스팅은 어떤 노래길래 하는 궁금증을 유발한다.


 발견의 콘텍스트는 사용자가 헤메고 검색하고 돌아다니다가 만날 수도 있고, 이런 수고가 없이 뜻하지않은 것을 발견하기도한다. 그런데 발견의 컨텍스트에서 완전한 우연이란 없다.  아니,사용자는 뜻밖의 문득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는데, 그것은 페이스북의 뉴스피드알고리즘, 검색엔진알고리즘,콘텐츠의 추천 알고리즘 등을 통해 연결된 결과다. 이런 발견의 경로도 제품,정보,콘텐츠 경험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공유하는 컨텍스트(communicating Context)

발견된 콘텐츠,제품,정보등은 나 자신을 통해 어딘가로 연결되고 공유되어 갈 것이다. 지인이 공유한 동영상을 클릭하는 순간 그 조회수가 지인의 글에 좋아요를 누르는 순간 공감이,그리고 이 가수들의 노래를 검색하고 챙겨듣는 모든 흔적들이 이 콘텐츠를 누군가에게(데이터로,정보로,내 목소리로,글로)전달하는 행위가 된다. 


컨텍스트가 중요한 환경에서 커뮤니케이션 활동은 끊김이 없이 연결되기를 지향한다. 아마존 킨들처럼 각자의 밑줄이 인기있는 구절이라는 정보에 기여한다면 각자의 밑줄은 공유행위,커뮤니케이션의 행위다.


선택하는 컨텍스트(Choosing Context)
선쳇ㄹ,; 컨텍스트가 잛고 최적화되면 선택하는 과정 자체를 인지하기 어렵게된다. 발견의 콘텍스트가 문득 나에게 오는것처럼 선태그이 콘텍스트는 저절로 부지불식간에 이루어진다.  정확성,최신성, 적합성 순으로 필터링하여 선택의 폭을 좁혀주는 검색 엔진처럼 고객의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은 덤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 이 과정에서 사용자 행위는 다시 검색엔진의 성능을 높이고 다른 사용자의 검색시간을 줄여주는데에 활용될 것이다.


소비하는 컨텍스트(Experiencing context)
예전 제품,콘텐츠,정보재를 경험하는 컨텍스트가 비교적 제한된다.  그 시각으로 보는 소비 컨텍스트는 TV를 볼 때 마다, 거실에서 모여서 보느냐,쾌적한 쇼파냐,지하철 퇴근길 스마트폰이냐 정도로 제한될 것이다. 네트워크는 끊김이 없이 얼마나 쾌적한 경험을 제공하는지,모바일을 보던것을 집에가면 TV로 이어서 보여주는지등의 경험 컨텍스트는 알 수 없다.



컨텍스트의 본질에서 다시 출발하는 비즈니스
컨텍스트는 쉽지 않은 주제다. 컨텍스트가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아직 정보미디어나 IT, 비즈니스쪽에서는 그 개념이 표면적 단계에 머무르고있다. 그러나 미디어 진화를 이해하기위해서는 비켜 갈 수 없는 영역이고 사용자경험을 논하자면 더욱 그렇고 네트워크 시장에 대처하기위해서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 시공간이 해체되고 경계가 없는 오가닉 미디어시대에 연결이란 바로 컨텍스트를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아마존
지난 1994년 제프 베조스는 인터넷의 규모가 1년새 2,300배 성장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인터넷에서 판매하면 적합할 물건들 중 책을 핵심유통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책은 어디에서 구매하든 품질이 동일하고 배송이 쉬우며, 출간되 책의 종류는 셀 수조차 없이 많은데 이를 모두 갖춘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서다. 인터넷을 통해 책을 판매하면 대형 물류 창고를 활용해 세상에 있는 모든 책을 소비자들에게 제공 할 수 있어서다.

1995년 7월 16일 아마존 홈페이지를 정식으로 공개했고 개시 2년만에 아마존은 기존 오프라인 상점의 강력한경쟁자로 대두됐다. 98년부터 도서뿐 아닌 음반,영상물등의 다양한 미디어를 직접 판매했고 이후, 옷,전자제품,장난감등의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상품과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기기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아마존과 이베이,옥션같은 기존 온라인 전자상거래 사이트는 뭐가 다른걸까.

아마존이 출발은 콘텐츠로 시작하나 현재는 모든 품목을 취급중이다. 일반 전자상거래 사이트 도한 콘텐츠 판매에 심혈을 기울이게되어 둘의 차이가 불분명해졌다.  아마존은 콘텐츠 공급자라는 정체성을 잊지않고 있고 홈페이지 전면에는 언제나 콘텐츠와 콘텐츠를 재상하는 기기만 배치했다. 다양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를 통한 사용자들을 아마존으로 유인했다.



전자책 서비스 킨들
지난 2007년 전자책 단말기 킨들을 출시한다. 이후 아마존은 미국 전자책 시장 1위를 고수하고 2011년부터는 아마존에서 판매된 전자책 수가 종이책을 뛰어넘음, 아마존은 경쟁자를 다돌리기위해 14년 월9.99달러에서 70만권 이상의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구독 할 수 있는 킨들 언리미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연 99달러 제품)무료 배송등 다얗안 혜택을 제공하는 아마존의 멤버쉽 서비스)에 가입한 회원들에게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무료로 제공했다.

상승 또 상승, 1995년 51만달러(5억 6천만원)의 아마존의 매출은 2013년 745억달러(약 82조원)으로 수직상승했다. 급성장 비결은 가격은싸게,박리다매의 출혈경쟁을 통하여, 결재는 쉽게, 원클릭이라는 이름으로 특허를 등록하고 아마존 홈페이지에 적용하여 원클릭을 통한 버튼 한 번을 누름과 동시에 주문과 결제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적용했다.


아마존은 즉시 원클릭의 방법을 이용했다. 환불을 쉽게하여 상품리턴만으로 환불처리를 완료할 수 있게끔했다. 캐시를 이용한 제품 미리보여주기 기능을 활용시켰다.

아마존은 높은 매출과 달리 영업이익이 바닥수준이었다. 대부분 그 비율이 1%가 채되지않고 그마저도 적자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다. 베조스의 고도의 경영전략,투자자에게 높은 수익을 주지않고 대신 사용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것이다.


이의 문제는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면 낮은 영업이익은 큰 문제가되지않는다는 주장이다. 아마존은 경쟁자를 따돌리기 위해 14년 월 9.99달러에 70만권 이상의 전자 책을 무제한으로 구독가능한 킨들 언리미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아마존 프라임서비스(연 99달러 제품에 무료 배송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아마존의 멤버십 서비스)에 가입한 회원들은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무료로 제공중에 있다.


기계가 아니라 콘텐츠를 판매한다는것은 기존의 전략에 대한 애플 아이패드와 경재하기 위한 가격을 통해 아이패드 수준으로 높인 안드로이드와 태블릿 PC의 가격인하를 불러왔다. 구글이 자사의 앱장터(안드로이드 마켓)콘텐츠 장터(플레이 스토어)로 확대하는 계기가 됨.

베조스는 태블릿 PC로 만족하지않고 파이서TV,파이어TV스틱,파이어폰등을 탄생시켰다. 취하고 있는 전략 또한 킨들파이어와 동일한데, 네 제품 주임에는 아마존 콘텐츠 장터,아마존 앱스토어가 존재한다. 아마존 앱스토어를 통해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 같은 세계적 콘텐츠 장터로 키우기위한 베조스의 도전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인간을 우주로, 블루오리진프로젝트
베조스가 아마존과 별도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베조스는 지구에서 벗어나 우주에서 진출하는 꿈을 실현시키기위하여 노력중이다.

340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해 세계 18위의 부자가 된 그는 자신의 자본으로 꿈을 실현해 도전함.

지난 2000년 제프베조스는 블루오리진이라는 민간 로켓 회사를 세웠음. 민간 주도의 우주개발에 적극 참여의지를 표명함, 지난 10년간 블루오리진은 다양한 시험용 로켓을 쏘아올렸음.



언론은 그의 혁신을 심을 수 있을까.
2013년 8월 베조스는 1877년 창가된어 100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워싱턴포스트를 2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그는 아마존,블루오리진에이어 워싱턴포스트까지 3개에 이르는 회사를 보유하게되었다. 


베조스는 급변하는 IT 환경 속에서 언론사가 어떻게 움직여야 생존을 도모 할 수 있는지시험했다.


언론사는 콘텐츠를 팔아서 유지되는것이 너무 낡은 비즈니스 모델이며 언론사 역시 기술을파는 IT 기업으로 거듭나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워싱턴 포스트에서 개발한 콘텐츠 관리도구 CMS의 메소드의 라이선스를 다른 기업에게 제공하겠다고밝혔다.



뉴스인더스트리
미국의 신문산업은 인터넷의 발전-혹산과 함께, 급속히 침체했다. 2000년 이후 온라인 미디어가 발달함에의해 기존의 오프라인 종이신문,독자들은 검색엔진,소셜미디어등의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뉴스를 소비하기 시작하고 기존 종이 신문사의 오프라인 신문광고 수입의 상당 부분은 온라인 플랫폼에의해 잠식됐다.


그결과 2013년 총 맴출은 2000년대 대비 절반이하로 줄어들었다. 신문은 오늘날 독자감소에의한 디지털 상품의 대두로 신문자체의 위상이 약화되며,정보획득 경로가 변화되고 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료신문판매부수는 지난 10년간 2-25%가량 감소했다.


타블로이드판형에서의 용이한 광고지면의 광고가 감소되고 있다. 인터넷, 인터넷의 등장에의한 신문산업의 구조 변화와 이의 대응이 과제의 핵심이다. 무가지 잡지에 대한 대응과 활용이 필요해지고 있다.

아마존의 워싱턴포스트 인수의 의미는 1)미디어 권력의 이동에 따른 기존 미디어 권력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하는것이며 전통미디어 세력의 신세력으로의 이동과 신문산업의 쇠락에서의 인수가 2800억원과 5조 5천억원(월스트리트 저널(을 의미하며 신문산업의 미래를 상징하게되었다.

아마존의 콘텐츠 확보 전략은 아마존의 플랫폼이 더욱 강화되며 새로운 비즈모델 창출을 기대하게되었다.


사례 죽어가는 워싱턴포스트 살린 제프베조스(지디넷기사인용)
워싱턴포스트는 제프베조스에의해 인수된 후 1년 사이 순방문자수가 무려 70% 이상 증가했다. 14년 1월 순방문자수 4천 2백 6십만명으로 집계,이같은 순방문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71%나 상승했다.이런 성장세가 지금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2월에도 전년대비 63% 증가하였다. 덕분에 워싱턴포스트는 순방문자 5천 950만명을 기록한 뉴욕타임스를 무섭게 추격중이다.


베조스는 워싱턴 포스트를 인수하던 무렵 상황은 최악이었다. 2013년 이후에만 400명 가까이 해고당했다. 베조스는 이후 가장 먼저 편집간부들에게 변화를 요구했고 이와 함께 아마존을성장시킬때 사용한 방법을 그대로 워싱턴 포스트에 적용하여 수백만명의 미국인의 삶 속에 스며들기만하면 수익은 절로 따라온다고 믿었다.고객 확대란 측면에서 접근할 경우, 워싱턴 포스트는 제프 베조스 이전과 이후에 확연히 다른 접근법을 택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늘 전국적 세계적 명성을 갖고 생산하는 제품, 기사 지역에 따라 초점을 맞추었다. 워싱턴포스트는 좋은 자산은 전국적,세계적 출판이 가능하다고 하였고 강조했다. 워싱턴포스트는 베조스시대 이후에 디지털 전략을 강화하고있는것이 워싱턴을 위해, 그리고 워싱턴과 함께라는 슬로건하에서 인터넷 전략을 뒷전에 둔 전임경영진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법을 구사했다.


편집간부들은 처음 단행한 조치로서 모닝믹스 morning mix,모닝믹스는 버즈피드나 허핑턴 포스트같은 사이트들이 다룸직한 기사를 워싱턴포스트 사이트에 올렸다. 지난해 5월부터는 견고하게 쌓인 담을 허물고 웹사이트내 워싱턴 포스트 기자들 외에 다른 사람들이 쓸 수 있는 포스트에브리씽이란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경쟁사 기사들의 공유현황을 한 눈에 보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the most라는 타임,살롱,에틀랜틱을 비롯한 유력매체의 인기기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었다.



지역신문과 다른 연대강화 및 아마존식 확장전략의 구사
지역신문 독자들이 공짜로 워싱턴포스트사이트와 앱에 접속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르 운영하는데, 초기엔 댈러스모닝뉴스,미네아폴리스스타트리뷴등이 참여했고, 6개월만에 파트너 신문사는 120여개,이용독자수는 20여만명으로 증가했다. 지역신문은 구독독자를 늘리는 대신에, 이를 통한 잠재독자들과의 이메일을 통한 개인정보를 확보 할 수 있었다.14년 말, 파트너십 참여 언론사들 중심으로 콘텐츠 관리시스템으로 아웃소싱 사업을 시작했고 전형적 아마존식의 확장전략의 일환이 되었다.


제프베조스는 또한 워싱턴 포스트에 아낌없는 투자를 진행했는데 지난 2013년 8월 이후 16개월 동안, 편집국 인력만 100여명, 기술인력 20여명을 신규채용했고 총 226명을 통해 인터넷이 전통신문을 급진적으로 파괴하고 여기에따른 여러가지 실험과 발명이 필요하다는 철학을 실천했다.


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는 2011년 3월 콘텐츠 유료화를 시작했다. 그 이전에는 파이낸셜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이 유료화되엇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3년여간 제로에서 80만여명에 이르는 디지털 콘텐츠 유료구독자수를 이끌어냈다. 콘텐츠는 공짜,유통플랫폼이 왕이란 인터넷시대에 이루어낸 쾌거였다. NYT는 14.03월 말에 선보인 NYT NOW라는 주당 2달러짜리 상품,뉴욕타임스 기사들을 갈무리해보여주는것으로 상대적으로 가격에 민감하고 모바일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틈새와 젊은 층을 겨냥했다.


두번째 상품은 NYT 오피니언으로 14년 6월 출시된 이사품을 통해 월 6달러 가입료를 내면 뉴욕타임스의 오피니언섹션에 올라온 글들을 무제한 이용가능하게끔했다. 그리고 마지막 상품인 타임스 프리미어를 통해 고급형의 뉴욕타임스에 게제된 기사 뿐 아니라, 뒷이야기를 통해 고급콘텐츠를 볼 수 있게했다.


14년 1분기까지 NYT가 거둔 디지털 유료구독자수는 80만여명이며 모바일앱,웹,PC등의 기기별 구독 결합상품 구성에의한 15-35달러짜리 구독료를 내는 디지털 독자들이 증가했다. 2분기들어서 NYT는 월 8달러짜리 쪼개기 상품을 많이 내놓는다. 즉 NYT NOW, NYT Opinion NYTCooking과같은 방대한 콘텐츠의 NYT를 쪼개서 보다 많은 구독자들을 유인했다.


그런데 결국 2분기에 실제로 늘어난 유료구독자수는 약 3만 2천명에 불과했고 6월말까지 총 디지털 유료구독자수는 83만 1천여명에 그쳤다 NYT는 2분기 증가 구독자수가 3만 2천여명이며, 3만 2천여명이 모두 기존 상품 구독자롣 이는 1분기 증가분 3만 6천여명이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 NY의 디지털 유료화 정책은 한계점에 달한것이다.


NYT NOW 앱 하나 운영 전담인력이 20명에 달했다 NYT의 디지털 매출은 연간 3억 6천만달러 규모이며 이중 디지털 구독료가 1억 5천만달러,디지털광고 매출은 2억 1천만달러에 달했다. 이 수치는 오직 디티러 광고 수익 위주의 경영을 고집하는 영국의 가디언과 비교해볼때 가디언은 한해 디지털광고로 6천 2백만달러를 거두는데 그쳤다.


 가디언의 작년 전체 디지털 매출은 8천 5백만달러였는데 적자는 4천 7백만달러에 달했다. 가이던은 스캇 트러스트의 재정적 지원을 통해 19년간 지금의 적자규모를 유지하더라도 신문,인터넷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매킨지가 추정한 NYT 유료 독자수는 4년전에 유료화 장벽을 세우기 전 가입자 추정 당시 월 15-30달러 기준이었는데 가장 낙관적 숫자는 80-90만달러의 추정이 맞다면 현재 NYT의 디지털 유료독자수는 이제 한계점에 다 다른것으로 분석됐다.


 NYT는 결코 무시하기 어려운 1100여명에 달하는 편집국 인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NYT의 경우 디지털 매출은 전체 매출의 20%에 불과하다. 즉 NYT가 이정도의 디지털 매출로서 유지되는 디지털온리언론사의 편집국 규모는 200여명에 불과하다.


NYT의 CEO 마크 톰슨은 It is not ridiculous to hik of a high single million number in the U.S as an addressable market이다.

 즉 700-900만명 허핑턴포스트는 15개의 에디션으로 운영되며 글로벌 방문자의 수는 월 2억 1천만명이 넘고 데스크탑이용자만 월 1억 2천명이 넘는다.


디지털 공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소비되는것은 허핑턴포스트인데,CNN 폭스뉴스,버즈피드등의 유명 뉴스채널보다 월등히 많다. 15개의 에디션에서 독자적으로 생산되는 동영상 콘텐츠를 합치면 그 차이는 더욱 커진다.

허핑턴포스트를 트패릭 진공청소기로 만든건 조나페러티(현 버즈피드)의 CEO다. 철저한 SEO 아리아나의 인맥 VIral에 대한 집요한 요구와 연구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디어가 생기면 바로 시도하는 저돌성과 끈기로인해 허핑턴포스트는 성공 할 수 있었다. 정치조직,기업조직이든 작으나 응집력이강한 조직이 어떻게 광범위하고 오래지속되는 조직으로 탈바꿈하는지의 사례를 볼 수 있다.


허핑턴포스트의 역사 시발점은 케네스 레러를 들 수 있다 AOL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직을 마지막으로 은퇴 후 사회학자 던컨와츠의 책을 읽고 싶은 감명을 받아 와츠와의 컨택을 시도했다. 와츠는 산타페연구소의 연구원과 컬럼비아대 사회학교수를 거친 후 네트워크 이론의 전문가가되었다.


레러는 와츠에게 자신의 미국 증기협회의 잡을 계획으 세우고 있고 그런 강력한 조직을 상대하기위해선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해야한다고하였다. 와츠는 레러에게 조나 페러니를 소개했다. 페러티는 29세의 MIT 석사로 교사간 네트워크 구출방법에대한 논문을 작성했다.


 이후 페러티는 나이키에 SWEATSHIP이라고 쓴 스니커즈를 요구했다. 이메일등을 통해 하퍼스에게 보내어 기사화해줄것을 요구하나 거절당했다.이후 패러티는 자신의 친구 10여명에게 이메일 송부 확산 불과 2주만에 한 지역신문 및 살롱과 타임,가디언까지 다루었다.


바이럴의  확산에 있어서 메인스트림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한것이다. 와츠의 언어를 통해서 클러스터화된 청중들을 상대로했다는데에 있고 이런 네트워크는 내부에서는 강고하나 외부와는 단절되어 확산이 불가능했다. 대부분의 신문들은 자신들이 발행되는 지역의 거주자들만을 상대로했다.

페러티는 일하다 지친 사람들을 통해 뭔가 보여주고 싶은 사람들을 요약할 수 있는 컨텐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요청했으며 포워딩되는 컨텐트는 그것을 포워딩하는사람에대해 미리 말해주는것이기도하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네트워크에서는 그 내부에서의 강고하나 외부와는 단절되어 확산이 불가했다. 이는 당시 언론계도 마찬가지였다. 레러는 셋이서 합작할 벤쳐 영향력있는 사이트를 만들자고 제의했고 2004년 대선에서 조지W부시는 재선에 성공했다. 아리아나는 그녀 집에 모인 좌파의 유명인사들에게 각각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드러지 리포트에 대한 대항마의 필요성을 공감하게끔했다.



차별화
블로그의 뉴스화

블로그를 뉴스사이트에 포함시키되 폐쇄형을 선택하게끔 했다. 최초 블로거는 미국의 대표적인 역사가이고 사회비평가인 아서 슐레진저 주니어,당시 88세 신문에 글을 쓰듯 써서 팩스로 아리아나에게 송고했다. 이후 많은 명사와 부시행저우에서 연설문 작성가로일한 데이비드 프롬 블로그를 개시했고 이는 아리아나의 능력이되었다 기능적으로 불가능한 팩트뉴스보다 의견기사에 초점을 둠으로써 차별화에 또한 성공했다.



저비용-고효율구조
2009년 기준 허핑턴포스트는 230만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허핑턴포스트는 블로그들에게 수익을 배분하지않는다. 뉴스사이트의 비용은 서버 및 홈페이지 구축비용과 글값지불없애 비용휼성을 기여했다. 폐쇄시스템 내에서의 개인적 친분,명사들의 조합이 가능했다.


블로거들에게는 수익을 자사사이트에대한 투자로 연결시켯다. 블로거들이 제공 못하는 실시간 뉴스 현시점 중요기사들을 정리해 허프포스트 리포트란 이름으로 게재했다. 댓글들을 통해 공동체구성의 도구로 작동시켰다.


허핑턴포스트는 허포의 이름값에대한 현재 모델을 그대로 한국에 복제해내는것이 아닌 당대 가장 대두되는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는 방식들을 탐구하여 계속새로 적용해내는 종합적 기획력 자체를 배워야만한다. 온라인 뉴스독자들이 기사를 매개로  토론이 붙는것을 좋아한다면 30여명이 넘는 댓글 관리자를 고용해 인공지능,수동판단을 조합 연간 7천만개이상의 댓글을 문제내용에따라 관리하는 허포의 철저하미 필요하다.


허포의 어두은 그늘
원고에대한 금전적 보상이 어렵다. 애그리게이션은 기본적으로 업혀가는게않은 많은 논란의 파생품이다.

2011년 허포는 AOL 산하의 대기업 오너십 체제로 들어간 후 주요 집필진 글 공급 유보가 발생했다.

그런 와중에 자본력을 바탕으로한 자체 심층 취재와 국제에디션인데 전자는 성과가 개별 프로젝트 단위로(비록 퓰리처 상을 탄 것도 있으나)남는것에 그치지않는 상태이며 국제에디션 또한 콘텐츠 교류라는 것이 아직 실험초입단계라 어떤 식의 결과가 나올지 판단은 불가하다.

기존 언론의 문법에서 보면 허핑턴 포스트는 언론이 아니라 포털사이트같은 뉴스 유통플랫폼,계약을 맺은 언론사들의 기사를 선별해 내보내고, 영향력있는 인사나 필자의 글을 활용해 광고수익을 올린다.


허펑틴 포스트에 기자는없다. 모두 에디터다.
허포코리아 에디터들은 큐레이터로서 뉴스를 고르기도 하지만,가십성 기사도 편집,인기기사 리스트에 올라와있는 글은 언론사의 기사나 허핑턴 포스트가 직저 생산한 리스티클이 필요하다.

인기기사르는 허핑턴포스트코리아가 가십과 전세계를 떠도는 리스티클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하단것을 보여준다.



허핑턴포스트
허포코리아가 트래픽을 끌고가는 콘텐츠는 리스티클 동영상,사진이다.

문제는 허포가 자신의 매체력을 저널리즘적 영향력으로 착각한다는것이다.

좋은 뉴스를 골라내기위해 노력하고있다고 말하지만 결국 지금 허포의 포스트는 이 매체의 기반이 매우 취약함을 보여준다.

리스티클 트래픽을 저널리즘 영향력으로 착각한다면 저널리즘에도 생존에도 도움이 안된다.


저널리즘의 선순화에 그들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허핑턴포스트가 대답 할 수 있어야 한다.

대체는 대안이 될 수 없다. 안타깝게도 허핑턴 이후 안읽어도 되는 기사,보지않아도 그만인 기사와 뉴스가 더 눈에 띈다.

2015년 3월부터 모방해결을 위한 직접적 돕는 장치가등장하고있는데, 독자들은 액션 클릭 한 번으로 미국의 식량지원을 촉구하는 청원에 서명이 가능하고 개발도상국 아이들을 위한 학교 건립에 모금도 가능하고 퀴즈를 통해 지구촌 문제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버즈피드가 트래픽을 쓸어담는 4가지 이유
버즈피드는 독특하다. 광고회사인지 언론사인지 좀체 구분이 되지 않고 그것이 광고건 뉴스건 유익하고 흥미롭다. 광고형 기사네이티브 광고는 sponsored 후원기사를 표기해 구분해 놓는다. 그렇다고 공유수가 적거나 트래픽이 낮지는 않다. 기발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네이티브 광고를 제작하기에 독자들도 불편해하지 않는다.

어느덧 버즈피드는 월 순 방문자수가 1억 5천만명을 넘어섰고 올해 기준 가입가치는 무려 8천 5백억달러에 달한다.

워싱턴포스트는 제프베조스에 매각된 금액보다 3배이상 높다.



데이터과학
버즈피드를 세계최대 규모의 뉴스 스타트업으로 키운 8할은 데이터분석이다. 독자들은 SNS에서 콘텐츠를 공유하는 이유를 분석해 콘텐츠 제작에 활용했다. 심지어 내일 독자들이 읽고 공유할만한 기사도 예측한다. 이를 위해 웹사이트 방문자의 일거수 일투족을 추적한다.


방문자의 성별과 나이는 물론 버즈피드 기사를 토해 SNS등 몇 번 공유했는지 확인한다. 버즈피드의 퀴즈 콘텐를 이용하게 되면 성격과 취향,기분등에 대한 정보가 버즈피드로 전달된다. 또한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공유하기 원하는 콘텐츠유형,키워드등을 판별 데이터 분석그룹을 이끌고 있는 40세의 디오구앤은 버즈피드의 비밀병기로 통한다.


그가 데이터 사이언스팀에 합류한 뒤 버즈피드 트래픽은 3배 증가했다. 순방문자수는 2800만명에서 1억 5천만명으로 증가했다. 버즈피드로 유입되는 트래픽의 75%가 페이스북등 SNS다.

GIF 부터 인터랙티브 퀴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식을 실험한다. 버즈피드는 2013년초 위기, 요약형 기사,리스티클에대한 독자 피로감 이를 벗어나기위한 버즈피드가 선택한 포맷이 인터랙티브 퀴즈와 비디오다. 버즈피드는 2013년 콘텐츠 관리도구에 퀴즈를 쉽게 제작 할 수 있는템플릿을 개발해추가한다.이때부터 퀴즈는 버즈피드의 중요한 중요콘텐츠로 부상한다.


새로운 뉴스포맷 끊임없이 발굴
GIF 부터 인터렉티브 퀴즈에 이어 다양한 형식을 실험한다. 버즈피드는 2013년 초 요약쳥 기사 리스티클에 대한 독자 피로감을 이를 벗어나기위한 버즈피드가 선택한 포맷이 인터랙티브 퀴즈와 비디오.
버즈피드는 2013년 초 콘텐츠 관리도구에 퀴즈를 쉽게 제작 할 수 있는 탬플릿을 개발해 추가한다.

이로인해 퀴즈는 버즈피드의 중요 콘텐츠로 부상한다.

버즈피드는 퀴즈로만 월 2천만 뷰 페이지를 유도한다.

처음엔 인터랙티브 게임을 만들고 싶었으나 매번 제작할 개발자가 없이 퀴즈를 자유롭게 실험하게 됐다고 소개한다. 버즈피드는 지난 8월 29일 인터랙티브 퀴즈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위해 게임팀을 신설했다.

버즈피드는 누구 나 쉽게 내용을 이해하도록 쉽게 글을 쓴다. 버즈피드의 텍스트 복잡도는 여타 주류 언론사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버즈피드의 성공은 유통에 있어서 데이터의 과학이 왜 중요한가 웅변해주고 있다.



버즈피드의 성공원칙 5가지
일명 고양이 동영상 사이트로 불리는 버즈피드는 2006년 미국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직원 5명으로 시작한 후 9년만에 세계 8개 지사 직원 900여명으로 성장한다. 월 순 방문자는 2억명에 달한다. 그 뿐만 아니라, 지난 2월엔 버락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인터뷰했다. 그리고 백악관을 취재하는 수 백 혹은 수 천명의 기자들을 제치고 49석 밖에 없는 백악관 브리핑실에 입성했다.


전세계 모든 매체가 배우고 싶어하는 버즈피드의 성공비법
버즈피드 모델의 핵심은 1)작은아이템에서 시작한다 2)여러차례 실험한다. 데이터에서 교휸을 얻는다. 그리고 버즈피드의 유명한 포멧은 리스트다. 우리는 여러 형식을 시험하다가 리스트를 만들게 됐따.리스트는 정보화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형태이다. 여기에 이런 유머(바트 심슨)을 가미하며 스토리텔링을 획기적으로 바꾼다. 성공적 리스트가 여러차례 반복되면서 노하우가 쌓이고 여러 아이디어가 나왔다.

또한 정체성,감정에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다.

2)선을 그러놓고 일해라. work within costraints 버즈피드는 이 아이템회의를 하지 않으며 에디터들에게 업무 할당량을 주지않는다. 좀 더 창의적 작업을 위해서다.그런데 가끔은 너무 많은 자유가 우리 발목을 잡기도 한다. 에디터들이 여러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데 완벽을 추구하는 경향으로인해 실제 기사화되지않는 경우가 종종있다.그래서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기위해 노력한다. 트위터는 140자라는 제약이 있어 창의력을 더욱 발휘하게된다는데서 영감을 얻었다.에디터들은 좀더 생산적,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쪽에서 가져온 개념인데 스프린트라고 부른다.하루 혹은 일주일일수도 있는데 에디터들은 기간을 정해서 작은 텀으로 같이 일하는 것이다. 그렇게 시간 제한을 두고 함께 일하면 혼자하는것 보다 훨씬 더 좋은 콘텐츠가 나온다.

3)하나에 집중하라 2010년 만들어진 핀터레스트는 매우 굉장히 빨리 성장해 전 세계약 7000만명의 이용자가 있다. 우리는 핀터레스트의 모든 콘텐츠가 다른곳에서 온다는 점에 착안했다.그래서 핀터레스트에서 바이럴한 콘텐츠만 만드는 팀을 만들엇다. 이중 한 명은 몇달동안 미친듯이 핀터레스트에만 집중해서 성공적인 콘텐츠를 만들엇다.


이 콘텐츠는 1600만명이 좋아하고 트래픽은 대부분 핀터레스트에서 왔다. 우리는 그냥 콘텐츠 하나만 만든게 아닌, 핀터레스트용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터득했다. 버즈피드 라이프는 매우 중요한 부서 중 하나인데 핀터레스트를 담당한 그 에디터가 나가고 핀터레스트는 페이스북 다음으로 트래픽을 가져다주고있다.많은 트래픽을 가져다주고 트위터를 넘어섰단 것이다.

4)성공을 기반으로 확장하라.(Scale based on success) 사람들은 버즈피드에 공식알고리즘이 있다고 오해한다. 그런 건 없다. 대신 콘텐츠 발행 후 어떻게 확산될 것인지를 예측하는 공식이 있다. 소셜랭크: 소셜재생산율 이룬다.



버즈피드가 돈 버는 방법
sponsored Contents를 제작한다. 네이티브 Ads를 제작대행함으로써 플랫폼에 구애받지않을 수 있다.콘텐츠와 같은 광고 광고여도 상관없는 콘텐츠다. 광고는 오히려 타 플랫폼에서만가능하다. 2014년 매출이 1.2억달러를 예상하고 2013년 6천만 달러의 두배이다.

버즈피드는 페이스북, 버즈피드의 첫 번째 주력 플랫폼인데, 버즈피드는 처음에는 페이스북에만 짖붕했다. 공유가 잘되는 콘텐츠유형으로 향수를 자극하여 공유를 잘되게끔했고 로컬 콘텐츠를 추구했다. 현재 버즈피드는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공유되는 콘텐츠 사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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